대우증권이 6일부터 8일 오전 11시까지 최고 연 23% 수익을 추구하는 ELS 2종을 공모한다.

이번 ELS 2종은 KOSPI200, 삼성전자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총 300억원 규모로 공모할 예정이다.

먼저 'KOSPI200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마다 돌아오는 조기상환 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KOSPI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일 경우 연 11.1% 수익을 제공한다. 또 만기까지 상기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더라도 원금을 보장한다.

'KOSPI200 - 삼성전자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80%(12개월), 75%(18개월), 70%(24개월-만기) 이상인 경우 연 23%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각 최초 기준가격의 50%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으면 만기에 연 23% 수익을 제공한다.

이번 ELS 2종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하진수 기자 h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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