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차남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4일 폭스뉴스에 출연해 차남 젭 부시를 가르키며 백악관에서 활동할 수 있는 모든 자격을 갖췄으며 언젠가는 대통령, 아니면 상원의원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현재 젭 전 주지사는 플로리다주 연방 상원의원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출마를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