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가 10만개 일자리를 창출하는 영국판 뉴딜 정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4일 옵서버에 따르면, 브라운 총리는 디지털 신기술과 환경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통해 10만개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며 실업문제 해결에 최대의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영국 정부는 100억파운드를 투자해 공공 프로젝트를 비롯, 디지털 기술과 환경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며 민간 건설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학교 개보수작업을 실시한다.

또 전기 자동차, 풍력, 조력과 같은 친환경 프로젝트에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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