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을 2주 앞두고 본격적인 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오바마는 5일 민주·공화 양당 의회 지도자들과 회동을 갖고, 자신의 경기부양책의 통과를 위한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중산층 세금 감면과 사회간접자본 투자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경기부양책은 최고 775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이번주내 하원표결을 끝내고 싶어하는 오바마측의 입장과는 달리, 공화당은 심도있는 심의를 위해 2월에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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