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바그다드의 한 시아파 사원에서 4일 자살폭탄 테러로 1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라크 정부는 이 날 바그다드 북서부 카디미야에 있는 한 시아파 사원 밖의 검문소에서 한 여성이 시아파의 아슈라 축제에 참석한 신도들을 향해 자살폭탄 테로를 감행했다고 밝혔다.
정부측은 4일 오후 현재 35명이 숨지고 6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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