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교향악단이 지난 31일 정명훈 예술감독과 재계약을 맺었다.

2일 서울시향은 이같이 밝히고 정 감독이 2011년까지 3년간 다시 서울시향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게 된다고 말했다.

정 감독은 서울시향의 재단법인화와 함께 지난 2005년 음악감독으로 취임 후,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예술감독으로 활동해왔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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