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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이 2일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시무식을 개최했다.
문동성 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경제상황이 지난해보다 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반수신 확충 등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경영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문 행장은 "지역은행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전 직원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남은행 관계자는 "시무식에 대한 실시간 화면을 전국 152개 영업점에 생중계하면서 2000여 임직원 모두가 새해 경영전략을 공유하고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고 전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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