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명량대첩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외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작한 '울돌목 거북배'가 30일 오후 울릉도 도동항에 입항한 가운데 강강술래를 하며 독도지키기 출정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전남도

광남일보 노해섭 기자 nogar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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