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박종일기자]김충식 동아일보 전 논설위원(53)이 10일 인천 연수구 소재 가천대 초빙교수 겸 가천길재단 기획조정실장으로 부임했다. 김 전 위원은 동아일보 문화부장, 사회부장, 도쿄지사장을 역임하고 릫남산의 부장들릮 릫슬픈 열도릮 등의 저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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