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세계 명품 악기 박람회장을 찾은 고객들이 전시 제품중 최고가인 2억5천만원짜리 첼로를 만져보고 있다. 이 첼로는 150여년 전에 이탈리아 악기 제작자인 몬타냐에 의해 만들어진 수제 첼로이다./AKN=YNA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