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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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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처럼 비명 질러" 우연히 발견한 33억짜리 금목걸이에 대박난 카페 주인

"여학생처럼 비명 질러" 우연히 발견한 33억짜리 금목걸이에 대박난 카페 주인

영국의 한 농장에서 발견한 헨리 8세 시대의 금목걸이가 진품으로 확인된 가운데, 유물 구입을 위해 국가 차원에서 모금 캠페인에 나섰다.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영국 박물관이 헨리 8세와 그의 첫 아내 캐서린 오브 아라곤의 사랑을 상징하는 24캐럿 순금 하트 펜던트, 일명 '튜더 하트'를 국가 소장품으로 확보하기 위해 350만 파운드(약 66억원)의 모금 캠페인에 나섰다고 보도했다.이 펜던트는 2019년 영국 워릭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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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하와이 제치고 세계 3위…한국인도 몰려가는 '아시아 최고의 섬'

몰디브·하와이 제치고 세계 3위…한국인도 몰려가는 '아시아 최고의 섬'

베트남의 대표 휴양지 푸꾸옥이 아시아 최고 섬으로 선정됐다. 최근 베트남 매체 베트남 플러스(Vietnam Plus)는 미국 여행 전문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의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2025'가 선정한 아시아 최고 섬으로 푸꾸옥이 올랐다고 보도했다. 푸꾸옥은 베트남 섬으로는 유일하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명단에 포함됐다. 올해 95.51점을 받아 지난해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아시아 지역 전체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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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밟은 게 우리 엄마라고?"…'죄책감 교육'에 발칵 뒤집힌 中

"내가 밟은 게 우리 엄마라고?"…'죄책감 교육'에 발칵 뒤집힌 中

중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부모가 무릎을 꿇고 엎드린 채 '인간 다리'를 만들고 학생들이 그 위를 밟고 지나가게 하는 이른바 '죄책감 교육'을 시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은 최근 중국 허난성 정저우의 한 고등학교에서 촬영한 영상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올라온 사진과 영상을 보면, 학교 내 강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눈가리개를 한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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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적 버리고 미국 공무원 할래"…7년간 단 19일 美 체류한 복수국적자

"한국 국적 버리고 미국 공무원 할래"…7년간 단 19일 美 체류한 복수국적자

한국과 미국 복수국적자가 미국 공무원 취업을 위해 한국 국적 포기를 허가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지난 7년 동안 미국에 머문 기간이 총 19일에 그치는 등 생활 근간이 한국에서 이뤄진 만큼 국적 이탈 요건이 성립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나진이 부장판사)는 한국과 미국 복수국적자인 A씨가 법무부를 상대로 '국적이탈신고 반려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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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급등에 은 시세도 널뛰기…45년만에 최고가 경신한 이유

금값 급등에 은 시세도 널뛰기…45년만에 최고가 경신한 이유

은 가격이 45년만에 최고가인 온스당 50달러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몇년 동안 계속 상승해 온 금 가격에 부담을 느낀 투자자들의 수요 중 일부가 은으로 이동하면서 급등세가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은이 태양광패널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미래기술에 필수적인 금속으로 손꼽히면서 안전자산 매력 뿐만 아니라 실용성 매력도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낙관한다.금과 함께 급등세 탄 은…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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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내연녀 뺨 때리면 130만원 준다"…'두리안 거물' 태국 갑부의 분노

"아들 내연녀 뺨 때리면 130만원 준다"…'두리안 거물' 태국 갑부의 분노

태국 남부 지방의 최대 두리안 농장주인 아논 롯통(65)이 결혼한 아들의 내연녀 뺨을 때리는 이들에게 돈을 주겠다는 공지를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태국 '두리안 거물'로 불리는 아논은 최근 페이스북에 "내 아들 내연녀의 뺨을 최소 10대 이상 때리는 누구에게든 3만 밧(약 130만원)을 주겠다"는 공고를 올렸다. 아논은 매일 약 50톤의 두리안을 처리하는 사업으로 성공을 거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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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인도 '金' 사랑…금값 뛰자 주머니 '두둑'

못 말리는 인도 '金' 사랑…금값 뛰자 주머니 '두둑'

최근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인도 가계가 보유한 금 자산 가치가 약 3조8000억달러(약 5520조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세대를 거쳐 축적된 금이 급등세를 타면서 인도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블룸버그통신은 10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 보고서를 인용, 인도 가계의 금 보유량이 약 3만4600t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중국 민간 보유량(1만2349t)의 세 배 수준이다. 각국 중앙은행 보유량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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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와 이혼 후 月 3억 요구한 전남편…"결혼 기간 생활 유지해야"

톱스타와 이혼 후 月 3억 요구한 전남편…"결혼 기간 생활 유지해야"

호주 출신 세계적 싱어송라이터 시아(Sia)의 전 남편이 이혼 후에도 "결혼 당시의 생활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며 매달 약 25만달러(약 3억5000만원)의 '배우자 부양비'를 요구하고 나섰다. "결혼 기간 매달 약 6억원 지출…호화 휴가·고급 식사·사설 제트기 등" 14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시아는 지난 3월 '성격 차이'를 이유로 들어 다니엘 버나드와의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그녀의 전 남편인 다니엘 버나드는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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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일본 여행 취소할까?"…심상치 않은 잇단 강진에 불안감 확산

"여보, 일본 여행 취소할까?"…심상치 않은 잇단 강진에 불안감 확산

10월 들어 환태평양 지진대, 이른바 '불의 고리(Ring of Fire)'가 심상찮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필리핀·일본·대만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잇따라 규모 5 이상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여행을 앞둔 여행객들 사이에서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아시아 전역 '강진 도미노'…필리핀·일본·대만 '흔들' 이달 1일 필리핀 세부 북북동쪽 해역에서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한 것을 시작으로 러시아 캄차카(6.1), 파푸아뉴기니(6.6) 등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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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진 입'에 뇌졸중 논란 일더니…"트럼프, 심장 나이는 14세 어려"

'처진 입'에 뇌졸중 논란 일더니…"트럼프, 심장 나이는 14세 어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기 건강검진에서 "탁월하게 건강하다(exceptional health)"는 소견을 받았다. 10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인 숀 바바벨라 미 해군 대령은 백악관이 공개한 건강검진 결과 보고서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탁월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며 "심혈관과 폐, 신경, 신체 기능도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바바벨라 주치의는 트럼프 대통령의 '심장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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