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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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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왔다가 충격받고 갑니다"…사방에 널린 '이 시설'에 외국인들 '깜짝'

"한국 왔다가 충격받고 갑니다"…사방에 널린 '이 시설'에 외국인들 '깜짝'

"방금 한국 여행을 다녀오고 문화적 충격을 받았어요. 공중화장실이 깨끗하고 무료입니다." 최근 영어권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올라온 한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여행 소감문이다. 이 글은 올라온 지 5일 만에 700개 넘는 '좋아요' 반응을 받았다. 국내에선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이지만, 외국인 사이에서 한국 화장실은 부러움의 대상이다. 한 유명 한국 관광 사이트에선 한국 화장실을 관광 요소로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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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1000원 짜리를 162만원에?"…발렌시아가 새 팔찌 또 논란

"다이소 1000원 짜리를 162만원에?"…발렌시아가 새 팔찌 또 논란

파격적인 디자인의 제품을 내놓기로 유명한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가 이번에는 '박스테이프'를 연상시키는 고가의 팔찌를 내놓아 화제다.6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발렌시아가는 최근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서 투명한 레진(Resin) 소재의 여성용 팔찌 '개퍼 뱅글(Gaffer Bangle)'을 선보였다. 현재 이 팔찌는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서 162만원에 판매 중이다. 투명 레진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 내부와 외부에는 'Balenciag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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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딸 약혼자 불륜 알게 된 '아빠의 결단'…"총알 피하고 인생 승리" 응원 봇물

결혼 앞둔 딸 약혼자 불륜 알게 된 '아빠의 결단'…"총알 피하고 인생 승리" 응원 봇물

결혼식 나흘 전 약혼자가 불륜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딸이 망연자실하자, 아빠가 신혼여행에 함께 가준 사연이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8일(한국 시간) 더미러 등에 따르면 미국 네브래스카주에 사는 여성 토비 엘더(39)는 약혼자 라이언과 10년간 친구로 지내다 2022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는 요리와 청소를 도맡아 하며 헌신적인 연인이었고,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약혼식을 올렸다.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다. 지난달 말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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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내내 옷 한 벌 안 산 건물 청소부…아파트 7채·연소득 3억 '日 서민 갑부'

10년 내내 옷 한 벌 안 산 건물 청소부…아파트 7채·연소득 3억 '日 서민 갑부'

부동산 임대와 펀드 투자로 연간 3억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음에도 청소부로 일하고 있는 일본의 한 50대 남성 청소부의 사연이 화제다. 그는 "부를 과시하지 않고 충만한 삶을 사는 게" 인생 목표라고 밝혔다. 최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도쿄에 사는 마츠바라 코이치(56)씨는 현재 한 아파트 단지에서 공공 구역 청소와 기본적인 건물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마츠바라씨는 주 3일, 하루 4시간씩 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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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000명 넘게 감염 난리났다…한국인 많이 가는 日·대만 '독감 주의보'

벌써 4000명 넘게 감염 난리났다…한국인 많이 가는 日·대만 '독감 주의보'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일본과 대만에서 때 이른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시작돼 여행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일본 후생노동성은 작년보다 한 달 빨리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는 과거 20년간 두 번째로 빠른 '유행 시점 진입'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지난달 22~28일 전국 정점 의료기관 3000곳에서 보고한 인플루엔자 환자는 4030명으로, 각 의료기관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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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다 죽어"…'990원 소금빵' 닮은 꼴 '470원 바게트' 터졌다 [빵값의 비밀]

"이러다 다 죽어"…'990원 소금빵' 닮은 꼴 '470원 바게트' 터졌다

편집자주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가공식품 물가가 4.1%(전년 동기대비) 오를 동안 빵 물가는 6.4%나 상승했다. 빵 소비자물가지수는 138.48로 기준연도인 2020년(100)과 비교할 때 5년간 38.48% 올랐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간식인 떡볶이, 치킨보다도 더 가파르게 올랐다. 빵은 한때 누구나 즐기던 간식이었지만, 지금은 선뜻 고르기 어려운 가격이 됐다. 어쩌다 한국의 빵값은 계속 가파르게 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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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암 환자가 '금연'했더니…"흡연자보다 평균 330일 더 살아"

말기 암 환자가 '금연'했더니…"흡연자보다 평균 330일 더 살아"

3기 또는 4기 암 환자라도 금연을 하면 계속 담배를 피우는 환자보다 생존 기간이 평균 330일 더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의대 리슈윈 천 교수팀은 10일(현지시간) 전미종합암네트워크 저널(Journal of the National Comprehensive Cancer Network)에서 이러한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암센터 외래진료 환자 1만3000여명을 대상으로 6개월 내 금연 여부와 2년 내 사망 사이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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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삭감 없는 정년 65세…신입도 초봉 올려줄게" 특단 대책 내놓은 日 은행

"임금삭감 없는 정년 65세…신입도 초봉 올려줄게" 특단 대책 내놓은 日 은행

일본 최대 민간은행인 미쓰비시UFJ은행이 2027회계연도부터 55세를 기점으로 급여를 일괄 삭감하는 제도를 폐지하고, 정년을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한다. 나이와 상관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외부 파견에 의존하던 기존 인사 관행을 바꾸겠다는 의도다. 대신 신입 초봉은 최대 7% 인상키로 했다. 8일(현지시간)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그동안 미쓰비시UFJ은행에서는 직원의 절반가량이 50대 초반에 은행을 떠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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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급등에 은 시세도 널뛰기…45년만에 최고가 경신한 이유

금값 급등에 은 시세도 널뛰기…45년만에 최고가 경신한 이유

은 가격이 45년만에 최고가인 온스당 50달러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몇년 동안 계속 상승해 온 금 가격에 부담을 느낀 투자자들의 수요 중 일부가 은으로 이동하면서 급등세가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은이 태양광패널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미래기술에 필수적인 금속으로 손꼽히면서 안전자산 매력 뿐만 아니라 실용성 매력도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낙관한다.금과 함께 급등세 탄 은…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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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아빠 좀 타도 될까?" 한 대 6800만원짜리 어린이용 스포츠카

"아들아, 아빠 좀 타도 될까?" 한 대 6800만원짜리 어린이용 스포츠카

러시아에서 초호화 어린이용 전기 스포츠카가 출시돼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오디티센트럴 등 외신은 러시아의 고급 자동차 전문딜러 '알렉세이 메르세데스(Aleksey Mercedes)'가 어린이용 스포츠카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차량은 독일 메르세데스-벤츠가 1950년대에 제작한 명차 '300SL(일명 SL300)'을 실물 크기의 절반 수준으로 축소해 만든 모델이다. 가격은 400만루블(약 6800만원)에 달해 국산 중형차나 벤츠 C클래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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