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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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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빠, 절대 가지마"…불친절한 나라 압도적 1위, 모두가 예상한 '이곳'

"기분 나빠, 절대 가지마"…불친절한 나라 압도적 1위, 모두가 예상한 '이곳'

잔뜩 기대에 부푼 해외여행에서 만난 현지인의 불친절로 기분이 상하는 것이 싫다면 다음에 소개할 국가의 도시는 피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미국 야후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공유된 여행자들의 후기를 바탕으로 '가장 불친절했던 나라' 순위를 발표했다. 여행의 '숨은 변수'… 현지인의 태도 5위는 튀르키예(터키)가 차지했다. 한 여행객은 이스탄불 공항에서 차 한 잔을 주문했지만, 돌아오는 건 '묵묵부답의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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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엔 6만원, 결제하려니 17만원"…미쉐린 맛집 "비싼 재료 썼다" 논란

"메뉴판엔 6만원, 결제하려니 17만원"…미쉐린 맛집 "비싼 재료 썼다" 논란

방콕의 대표 길거리 음식점으로 꼽히는 미쉐린 원스타 식당 '란 제이 파이(Rann Jay Fai)'가 메뉴판과 다른 가격을 청구했다는 인플루언서의 폭로로 논란에 휩싸였다.16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포스트에 따르면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태국인 유튜버 피치(PEACHII)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옛 트위터)에 "외국인 친구와 함께 제이 파이를 방문해 게살 오믈렛을 주문했는데 메뉴판에는 1500바트(약 6만4000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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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만나고 싶어"…日 유명 배우, 후지TV '성 스캔들' 연루 파장

"아나운서 만나고 싶어"…日 유명 배우, 후지TV '성 스캔들' 연루 파장

일본 후지TV에서 벌어진 '성 접대 스캔들'에 관련된 이들이 더 밝혀지면서 일본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스마프(SMAP) 리더 출신 나카이 마사히로에 이어 톱 배우이자 가수인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접대에 연루된 것이 드러나면서다. 18일 일본 여성세븐은 나카이 마사히로의 성폭행 사건으로 촉발된 후지TV 내부 조사에서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관련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앞서 후지TV 스캔들이 수면 위에 오른 것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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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연금' 나와도 매일 라면"…졸혼 택한 남편의 후회

"'5억 연금' 나와도 매일 라면"…졸혼 택한 남편의 후회

법적 혼인은 유지하면서도 각자 생활하는 '졸혼'(결혼 졸업)을 선택한 한 일본 남성이 매일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처지에 놓였다고 털어놨다. '졸혼'은 2004년 작가 스기야마 유미코의 저서 '졸혼을 권함'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으로, 혼인 관계를 유지하되 생활의 독립성과 자유를 추구하기 위해 따로 사는 것을 의미한다. 노년기에 더 나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일본 중장년층과 노년 부부들 사이에서 점점 더 흔해지고 있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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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말 다신 안 믿어"…비행기 못타고 펑펑 운 여성

"챗GPT 말 다신 안 믿어"…비행기 못타고 펑펑 운 여성

한 스페인 여행객 커플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챗GPT가 제공한 정보를 그대로 믿었다가 비행기를 놓쳤다고 주장해 논란이다. 최근 AI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피해를 입었다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AI 활용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푸에르토리코로 향하려던 한 커플은 챗GPT가 "비자가 필요 없다"고 안내한 말을 믿었다가 탑승 수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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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보너스 7000만원" 파격조건에 '우르르'…11만명 몰린 美 핫한 직업

"채용 보너스 7000만원" 파격조건에 '우르르'…11만명 몰린 美 핫한 직업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에 속도를 내고자 단속 인력을 대거 모집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 국토안보부가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확보를 위해 소셜미디어 등에서 적극적으로 구인 광고를 내보내고 있으며 조건 또한 역대급이라고 보도했다. ICE는 신규 계약 시 최대 5만달러(약 7000만원)의 보너스를 지급하고 6만달러(약 8300만원)의 학자금 대출 상환 지원도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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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성격까지 완벽한 그녀가 200만원이면 내 옆에"…中 휴머노이드 로봇 출시

"외모·성격까지 완벽한 그녀가 200만원이면 내 옆에"…中 휴머노이드 로봇 출시

세계 최대 로봇 생산국인 중국이 일명 '여자친구 로봇'을 출시했다.14일(현지시간) 중국의 훙싱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상하이의 로봇 기업 '링동로봇'이 최근 휴머노이드 '니엔(NIA-F01)'을 출시했다. 키 56cm, 무게 1.2kg의 소형 데스크톱 로봇인 이 로봇은 이용자의 취향에 맞춰 외모·목소리·성격까지 설정할 수 있다. 가격은 9999위안(약 192만원)이다. 이 로봇은 마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젊은 여성의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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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하단 질식, 사망까지"…'짝퉁 라부부'에 긴급 경고 발령한 美

"자칫하단 질식, 사망까지"…'짝퉁 라부부'에 긴급 경고 발령한 美

미국에서 유통되는 가짜 '라부부'(LABUBU) 인형이 어린이에게 질식과 사망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미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가짜 라부부 봉제 인형에 대해 긴급 경고를 발표했다. 라부부는 중국 완구 브랜드 팝마트의 캐릭터 인형으로 최근 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를 중심으로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가짜 라부부는 봉제 인형이나 키체인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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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집에서 마신 커피 '화들짝'…당뇨 위험 높이는 '조용한 독' 경고

간편하게 집에서 마신 커피 '화들짝'…당뇨 위험 높이는 '조용한 독' 경고

아침에 마시는 캡슐 커피, 점심에 먹는 햇반, 저녁에 프라이팬으로 볶아 만든 집밥. 겉보기엔 평범한 식탁이지만, 이 과정에서 우리 몸에 '조용한 독'이 스며들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원인은 주방 곳곳에 숨어 있는 '영구 화학물질(PFAS)'이다. 최근 연구는 PFAS가 체내에 축적될 경우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PFAS, 일상 곳곳에 스며든 '사라지지 않는' 화학물질 PFAS는 기름·열·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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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밤을 저기에?" 눈길 끌더니…4개월 만에 '반토막'난 주가 잡은 그녀[기업&이슈]

"립밤을 저기에?" 눈길 끌더니…4개월 만에 '반토막'난 주가 잡은 그녀

미국 10대들이 많이 찾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좋은 화장품 엘프뷰티의 주가가 미중 관세전쟁 여파로 반토막 난지 4개월만에 원래의 주가로 회복 중이다. 미국이 중국에 대한 관세 유예 조치를 90일 더 연장한데다 엘프뷰티가 팝가수 저스틴 비버의 아내이자 모델인 헤일리 비버의 스킨케어 브랜드 '로드'를 성공적으로 인수하면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 게 주효했다.관세전쟁에 반토막, 협상 시작 후 반등…롤러코스터 주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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