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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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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서 안 돼"…'라이브 방송' 금지시킨 여대생 아버지

"너무 예뻐서 안 돼"…'라이브 방송' 금지시킨 여대생 아버지

중국의 명문 칭화대학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이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녀의 아버지가 "예쁜 소녀들에게 라이브 스트리밍은 적합하지 않다"며 활동을 금지한 사실이 알려졌다. 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장선신란은 2022년 중국 대학 입학시험인 '가오카오'에서 최고 성적으로 중국 명문대학인 칭화대학교에 입학했다. 장선신란은 중국 남동부 푸젠성 자오안현의 작은 마을 출신으로 마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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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커피·술 피해라"…최고 46도 폭염 예상에 경고한 美 기상청

"당분간은 커피·술 피해라"…최고 46도 폭염 예상에 경고한 美 기상청

미국 기상청이 주민들에게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를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미국 서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 경보 때문이다. 폭스뉴스 등 외신은 미국 국립기상청(NWS)이 18~1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네바다 등 서부 3개 주에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애리조나 남부 일부 지역은 최고 기온이 섭씨 46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라스베이거스 지부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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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50배 더 나왔다…연구자도 '깜짝' 놀란 반전 결과

미세플라스틱 50배 더 나왔다…연구자도 '깜짝' 놀란 반전 결과

'유리병이 페트병보다 더 위생적'이라는 통념과 달리 유리병 음료에서 페트병(플라스틱병)에 담긴 음료보다 5~50배 더 많은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검출된 '반전' 연구 결과가 프랑스에서 나왔다. 프랑스 식품환경노동위생안전청(ANSES)은 유리병과 플라스틱병에 담긴 레모네이드, 아이스티, 청량음료, 맥주에서 발견되는 미세플라스틱의 양을 측정했다. 그 결과 유리병 음료 1ℓ(리터)당 약 100개의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포함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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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진 7월에 온대"…사흘간 '300회' 흔들리자 공포·루머 확산하는 일본

"대지진 7월에 온대"…사흘간 '300회' 흔들리자 공포·루머 확산하는 일본

일본에서 사흘 동안 무려 300회에 육박하는 지진이 발생하자 대지진과 관련한 공포와 루머가 확산하고 있다. 23일 MBC 남일본방송은 이날 오후 11시 36분쯤 일본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에 속한 악석섬에서 진도 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도카라 해역에서는 지난 21일부터 지진이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24일 0시 기준 총 295회의 지진이 관측됐고, 이중 진도 4는 4회, 진도 3은 18회에 달한다. 가고시마현 도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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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이쁘길래"…미인대회 나간다는 24세 홍콩 최연소 구의원

"얼마나 이쁘길래"…미인대회 나간다는 24세 홍콩 최연소 구의원

홍콩의 24세 최연소 여성 구의원이 미인대회에 참가 선언한 것을 두고 현지 정치권에서 찬반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2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4세의 사이쿵 구의원인 엔젤 총 응아팅(Angel Chong Nga-ting)이 미인대회에 참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이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소식은 그가 1차 면접을 위해 전날 TVB 시티의 정관오에 나타나면서 알려졌다. 총 의원은 홍콩 민주개혁동맹(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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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하자' 약속한 트럼프…외교 수단 활용하는 골프[대통령과 골프]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하자' 약속한 트럼프…외교 수단 활용하는 골프

골프는 '신사의 스포츠'로 불린다. 자연 속에서 마음을 비우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다. 또한,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은밀한 대화도 가능하다. 필드를 함께 걸으며 중요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세계 정상들 역시 골프를 즐기며 친분을 쌓고, 때로는 외교 수단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바로 대통령과 골프에 관한 이야기다. 가장 대표적인 골프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다. 자타공인 '골프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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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씻고 껍질 벗겨도 '잔류 농약'…우려 높은 12가지 채소는?

물로 씻고 껍질 벗겨도 '잔류 농약'…우려 높은 12가지 채소는?

미국 비영리 환경단체 환경워킹그룹(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이 농약 잔류 우려가 높은 채소·과일 12종의 목록인 '더티 더즌(Dirty Dozen)' 을 발표했다. 그 결과 2025년 '더티 더즌' 1위는 시금치였다. EWG는 2004년부터 매년 미국 농무부(USDA)의 농산물 잔류 농약 데이터를 분석해 '더티 더즌' 목록을 발표하고 있다. 이 단체는 USDA가 47종의 농산물에 대해 실시한 약 5만 개 샘플 분석 결과를 인용했다. 1위 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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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너무 많아, 1인당 3만원씩 내세요"…관광세 도입한 산토리니

"관광객 너무 많아, 1인당 3만원씩 내세요"…관광세 도입한 산토리니

7월부터 그리스의 대표 관광지인 산토리니와 미코노스를 방문하는 크루즈선 승객은 1인당 20유로(약 3만2000원)의 관광세를 내야 한다. 최근 몇 년간 관광객의 폭증으로 환경 파괴·기반 시설 부담 등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판단에 따라 그리스 정부가 내놓은 조치다. 연합뉴스는 그리스 일간 카티메리니가 23일(현지시간) 산토리니와 미코노스를 방문하는 크루즈선 승객에게 내달부터 관광세가 도입돼 크루즈 업계와 관광객에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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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와 약물로 버틴 37시간"…이란 타격한 美폭격기 임무의 실상

"기저귀와 약물로 버틴 37시간"…이란 타격한 美폭격기 임무의 실상

"소변 주머니와 각성제, 간이 화장실…" 미국 공군의 B-2 스텔스 폭격기가 최근 이란 핵시설을 정밀 타격한 뒤 본토로 돌아오는 37시간의 초장거리 임무를 수행하면서, 조종사들의 고강도 작전 수행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5일 외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공습은 미국이 B-2 폭격기 7대를 동원해 벙커버스터 폭탄 GBU-57 14발을 투하한 대규모 작전이었다. 이러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승부수가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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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채 잡고는 "비만 옆자리 싫어"…술 취해 비행기서 욕설·난동

머리채 잡고는 "비만 옆자리 싫어"…술 취해 비행기서 욕설·난동

미국 뉴욕에서 미주리 캔자스시티로 향하던 여객기 안에서 한 여성이 옆자리 승객을 향해 외모를 비하하고 폭력을 휘두르다 강제 하차됐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새벽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이륙 준비 중이던 사우스웨스트항공 여객기 안에서 32세 여성 A씨가 술에 취한 채 탑승해 옆자리에 앉은 여성을 향해 뚱뚱하다고 비하하며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피해 여성의 머리채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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