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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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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여행객 어쩌나…'최소 4명' 사망, 이례적 상황에 경보 발령한 일본

韓여행객 어쩌나…'최소 4명' 사망, 이례적 상황에 경보 발령한 일본

일본 전역이 이례적으로 이른 폭염에 휩싸여 최소 4명이 열사병으로 사망했다. 일본 기상청은 국민들에게 전국을 휩쓴 초기 폭염에 대비해 예방 조치를 할 것을 당부했다. 2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지난 사흘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열사병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지난 17일 시작된 급격한 기온 상승에 따른 것이다. 이번 폭염은 6월 중순으로는 매우 이례적이다. 기상청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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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서 안 돼"…'라이브 방송' 금지시킨 여대생 아버지

"너무 예뻐서 안 돼"…'라이브 방송' 금지시킨 여대생 아버지

중국의 명문 칭화대학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이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녀의 아버지가 "예쁜 소녀들에게 라이브 스트리밍은 적합하지 않다"며 활동을 금지한 사실이 알려졌다. 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장선신란은 2022년 중국 대학 입학시험인 '가오카오'에서 최고 성적으로 중국 명문대학인 칭화대학교에 입학했다. 장선신란은 중국 남동부 푸젠성 자오안현의 작은 마을 출신으로 마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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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사태'…하와이에 모기 4000만 마리 퍼뜨렸다, 무슨 일

'초유의 사태'…하와이에 모기 4000만 마리 퍼뜨렸다, 무슨 일

하와이의 고유 조류를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이례적인 생태 전략에 나섰다. 최근 복스닷컴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연구진은 거대한 드론을 이용해 하와이 마우이섬 깊숙한 숲에 특별한 모기를 담은 캡슐을 공중에서 분산시키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모기가 아니라 새(Birds, Not Mosquitoes)'라는 이름의 생물보전 단체가 주도하고 있다. 이들은 특정 박테리아에 감염된 수컷 모기를 집중적으로 살포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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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커피·술 피해라"…최고 46도 폭염 예상에 경고한 美 기상청

"당분간은 커피·술 피해라"…최고 46도 폭염 예상에 경고한 美 기상청

미국 기상청이 주민들에게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를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미국 서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 경보 때문이다. 폭스뉴스 등 외신은 미국 국립기상청(NWS)이 18~1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네바다 등 서부 3개 주에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애리조나 남부 일부 지역은 최고 기온이 섭씨 46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라스베이거스 지부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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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50배 더 나왔다…연구자도 '깜짝' 놀란 반전 결과

미세플라스틱 50배 더 나왔다…연구자도 '깜짝' 놀란 반전 결과

'유리병이 페트병보다 더 위생적'이라는 통념과 달리 유리병 음료에서 페트병(플라스틱병)에 담긴 음료보다 5~50배 더 많은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검출된 '반전' 연구 결과가 프랑스에서 나왔다. 프랑스 식품환경노동위생안전청(ANSES)은 유리병과 플라스틱병에 담긴 레모네이드, 아이스티, 청량음료, 맥주에서 발견되는 미세플라스틱의 양을 측정했다. 그 결과 유리병 음료 1ℓ(리터)당 약 100개의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포함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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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진 7월에 온대"…사흘간 '300회' 흔들리자 공포·루머 확산하는 일본

"대지진 7월에 온대"…사흘간 '300회' 흔들리자 공포·루머 확산하는 일본

일본에서 사흘 동안 무려 300회에 육박하는 지진이 발생하자 대지진과 관련한 공포와 루머가 확산하고 있다. 23일 MBC 남일본방송은 이날 오후 11시 36분쯤 일본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에 속한 악석섬에서 진도 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도카라 해역에서는 지난 21일부터 지진이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24일 0시 기준 총 295회의 지진이 관측됐고, 이중 진도 4는 4회, 진도 3은 18회에 달한다. 가고시마현 도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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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이쁘길래"…미인대회 나간다는 24세 홍콩 최연소 구의원

"얼마나 이쁘길래"…미인대회 나간다는 24세 홍콩 최연소 구의원

홍콩의 24세 최연소 여성 구의원이 미인대회에 참가 선언한 것을 두고 현지 정치권에서 찬반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2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4세의 사이쿵 구의원인 엔젤 총 응아팅(Angel Chong Nga-ting)이 미인대회에 참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이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소식은 그가 1차 면접을 위해 전날 TVB 시티의 정관오에 나타나면서 알려졌다. 총 의원은 홍콩 민주개혁동맹(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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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 안 한 텀블러 장기 사용 후 사망…'이 음료' 특히 주의해야

세척 안 한 텀블러 장기 사용 후 사망…'이 음료' 특히 주의해야

대만에서 한 남성이 10년 넘게 동일한 텀블러를 사용하다가 중금속에 장기간 노출돼 사망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홍콩 ATV뉴스 등은 대만 남성 A씨가 오랫동안 세척하지 않은 금속 보온병을 사용한 뒤 중금속 중독 진단을 받았으며, 1년 뒤 폐렴 합병증으로 숨졌다고 전했다. A씨는 철제 텀블러에 산성 음료를 자주 담아 마셔왔다. 시간이 흐르며 텀블러 내부에 부식이 발생했지만, 그는 이를 인지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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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600kg' 팔아 대박났다…미국서 돈 쓸어 담았다는 아일랜드, 이유가

'1만 600kg' 팔아 대박났다…미국서 돈 쓸어 담았다는 아일랜드, 이유가

아일랜드가 비만 치료제의 원료 수입 급증에 힘입어 올해 미국의 무역적자 상대국 2위에 올랐다. 2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국은 올해 1~4월 아일랜드에서 710억달러(약 97조원) 상당의 제품을 수입했는데 이 가운데 약 절반인 360억달러가 비만·당뇨 치료제 제조에 필요한 호르몬 수입이었다. 이 호르몬은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 비만 치료제와 새로운 유형의 인슐린을 만드는 데 사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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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 가서 데이트할래요"…젊은층 푹 빠진 '블레저' 트렌드[세계는Z금]

"해외출장 가서 데이트할래요"…젊은층 푹 빠진 '블레저' 트렌드

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에서는 전 세계 Z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출장과 휴가의 경계를 허무는 '블레저(Bleisure)'가 새로운 직장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블레저'는 비즈니스(Business)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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