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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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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0억 재산 해크먼 유언장엔 아내 이름만…세 자녀 상속 어떻게?

1160억 재산 해크먼 유언장엔 아내 이름만…세 자녀 상속 어떻게?

자산이 8000만달러(약 1160억원)에 달하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진 해크먼이 지난달 부인과 함께 숨진 채로 발견된 가운데 유산 상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크먼은 생전 모든 재산을 아내에게 남긴다는 유언장을 작성했지만, 아내가 해크먼 보다 먼저 사망하면서 해크먼의 자녀 3명이 유산을 상속받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5일(현지시간) BBC는 "숨진 해크먼은 유언장에 30년간 함께 산 아내 벳시 아라카와(65)를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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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혀둔 10원이 75만원에 거래…돈 되는 희귀 동전 시장[뉴스설참]

묵혀둔 10원이 75만원에 거래…돈 되는 희귀 동전 시장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센트 페니 생산 중단 지시로 미국 내 희귀동전의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적은 수량만 생산되거나 역사적 가치가 높은 동전은 희귀성을 인정받아 비싼 값에 거래된다. 희귀 동전을 수집하거나 되파는 리셀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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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비결은 '이것' 하지 않는것"…日 최고령 이발사의 말

"장수 비결은 '이것' 하지 않는것"…日 최고령 이발사의 말

일본의 108세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여성 이발사'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시츠이 하코이시(108)가 지난 5일 일본 도치기현 나카가와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GWR) 인증서를 받았다고 12일 보도했다. 무려 94년이나 이발사로 활동해온 하코이시는 현재도 여러 단골손님의 머리를 손질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목표였던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해 엄청난 기쁨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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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럴 줄 알았다" 입국심사 때 핸드폰·SNS 검사…美여행객 어쩌나

"결국 이럴 줄 알았다" 입국심사 때 핸드폰·SNS 검사…美여행객 어쩌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이민자 척결 기조에 따라 미국 입국심사가 크게 강화하면서 미국에 가려는 여행객들의 불안감도 고조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은 "미국에 들어가려는 이민자와 관광객이 입국장에서 크게 강화한 심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입국심사 요원들은 공격적인 질문을 던지며 이들의 비자를 더 깐깐하게 살피고 있다. 심사 과정에서 구금이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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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나간다 했더니 제대로 터졌다…드라마서 매일 찾더니 품절 사태 일으킨 '김밥'

너무 잘나간다 했더니 제대로 터졌다…드라마서 매일 찾더니 품절 사태 일으킨 '김밥'

"김밥은 믿음직스러워요. 재료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예상 밖의 식감이나 맛에 놀랄 일이 없습니다" 2022년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인공 우영우는 매일 아침 김밥을 먹으며 이같이 말한다. 이 드라마 덕에 김밥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각) 워싱턴포스트(WP)는 '편안한 음식인 한국의 김밥은 어떻게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나(How Korea's kimbap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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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데여 중요부위 변형됐다"는 배달기사에 "727억 배상하라"

"커피에 데여 중요부위 변형됐다"는 배달기사에 "727억 배상하라"

미국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은 커피를 건네받은 배달 기사가 생식기 신경 손상 등의 피해를 본 가운데 현지 법원이 스타벅스에 5000만달러(약 727억원)를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은 캘리포니아 배심원단이 "뜨거운 음료가 트레이에 제대로 들어가지 않아 심각한 화상을 입은 배달 기사에게 스타벅스가 5000만달러의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라고 명령한 점을 보도했다. 앞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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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이곳 굴 절대 먹지마"…美서 판매 중단에 회수 조치까지 무슨 일?

"韓 이곳 굴 절대 먹지마"…美서 판매 중단에 회수 조치까지 무슨 일?

미국식품의약국(FDA)이 경남 통영에서 제조한 일부 냉동 굴 제품이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에 나섰다. FDA의 한국산 굴 판매 중단은 이번이 여섯 번째다. FDA는 홈페이지를 통해 통영에서 생산된 일부 냉동 반 껍질 굴이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최근 밝혔다. FDA는 "식당과 소매업체는 오염 가능성이 있는 냉동 반 껍질 굴을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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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부터 고시라니…이러니 애 안 낳지" 외신도 경악한 '영유아 사교육'

"4살부터 고시라니…이러니 애 안 낳지" 외신도 경악한 '영유아 사교육'

한국 영유아 사교육 시장이 과열하면서 '4세 고시' '7세 고시'라는 말까지 등장한 가운데 외신도 이를 조명하고 나섰다. 16일 연합뉴스는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를 기사를 인용해 한국의 영유아 사교육 시장 실태를 보도했다. FT는 "한국의 학문적 경쟁이 6세 미만의 절반을 입시 학원으로 몰아넣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의 6세 미만 영유아 중 절반에 가까운 47.6%가 사교육에 참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FT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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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누던 곳이 세상 떠나는 곳으로"…日 러브호텔 이유있는 변신

"사랑 나누던 곳이 세상 떠나는 곳으로"…日 러브호텔 이유있는 변신

과거 일본 전역에서 성행했던 '러브호텔'이 저출산과 고령화로 최근 장례식장으로 개조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일본 동부 사이타마현에 있는 한 러브호텔이 지난달 장례식장으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러브호텔은 과거 1960년대 일본 정부가 매춘을 불법화한 후 매춘업소 대체 시설로 여겨졌다. 그러나 이후 연인이나 공동주택에 거주 중인 부부가 개인적인 시간이나 프라이버시를 위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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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가는데 어떡하나…4만명 감염·5명 사망 바이러스 확산

베트남 가는데 어떡하나…4만명 감염·5명 사망 바이러스 확산

최근 홍역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인이 많이 찾는 베트남에서도 올해 들어 홍역 환자가 급증해 정부가 비상 대응에 나섰다. 17일 베트남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올해 베트남 홍역 의심 환자는 약 4만명이며 이 중 5명이 목숨을 잃었다. 환자 72.7%는 9개월∼15세 미만이었고 9개월 미만이 15.3%였다. 지역별로는 남부가 57.0%로 가장 많았다. 감염자 절반 이상(57%)은 베트남 최대 도시 호찌민 등 남부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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