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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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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혀둔 10원이 75만원에 거래…돈 되는 희귀 동전 시장[뉴스설참]

묵혀둔 10원이 75만원에 거래…돈 되는 희귀 동전 시장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센트 페니 생산 중단 지시로 미국 내 희귀동전의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적은 수량만 생산되거나 역사적 가치가 높은 동전은 희귀성을 인정받아 비싼 값에 거래된다. 희귀 동전을 수집하거나 되파는 리셀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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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안 부럽다" 작년 연봉 '1억2000만원' 받은 은행원

"대기업 안 부럽다" 작년 연봉 '1억2000만원' 받은 은행원

지난해 국내 주요 은행원들의 평균 연봉이 1억20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국내 4대 은행이 공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이들 은행 직원의 평균 급여는 1억1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은행별로 보면 하나은행이 1억2000만원으로 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높았다.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각각 1억1900만원으로 뒤를 이었으며 우리은행이 1억1400만원을 기록했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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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면서 월 6000만원 '따로' 벌었어요"…4500명, 부수입 어디서

"직장 다니면서 월 6000만원 '따로' 벌었어요"…4500명, 부수입 어디서

건강보험에 가입한 직장인 중에서 지난해 부수입만으로 다달이 5981만원 이상을 벌어들인 초고소득자가 500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직장에서 받는 월급 외에도 이자와 배당·임대소득 등 수입으로 별도 소득을 올리고 있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이 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연도별 소득월액 보험료 상한액 부과 대상자 현황' 자료를 보면 2024년에 월급을 빼고 이자나 배당, 임대소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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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데?'…"외국인들 싹쓸어 갔다" 편의점서 매출 22배 대박난 음식

'이게 뭔데?'…"외국인들 싹쓸어 갔다" 편의점서 매출 22배 대박난 음식

편의점 CU의 단백질 쉐이크 ‘한손한끼’ 시리즈가 외국인 고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0일 CU에 따르면 지난달 한손한끼 시리즈 매출이 출시 초기보다 22배 급증했다. 한손한끼는 지난해 6월 CU가 선보인 단백질 쉐이크다. 한손한끼 시리즈는 파우치 형태의 단백질 쉐이크로 휴대와 음용이 간편한 게 특징이다.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 등을 통해 한국의 건강한 식사 대용식으로 입소문을 타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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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원 내던 치료비가 81만원으로…5세대 실손보험 나온다

18만원 내던 치료비가 81만원으로…5세대 실손보험 나온다

정부가 과잉진료와 의료쇼핑 문제를 야기한 실손의료보험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5세대 실손보험' 도입해 비(非)중증·비급여 치료의 보장을 축소하고 일부 항목의 자기부담률을 90% 이상으로 높이는 게 골자다.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19일 이런 내용을 담은 '의료개혁 2차 실행 방안'을 발표했다. 2차 방안 공개는 지난해 8월 1차 방안 발표 이후 7개월 만이다. 이번 2차 방안엔 지난 1월 보건복지부와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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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현미경]MG손보 청산 가능성도 검토하는 금융위…비보호 가입자 1만1470명 피해 불가피

MG손보 청산 가능성도 검토하는 금융위…비보호 가입자 1만1470명 피해 불가피

"선택지가 많지 않다." 금융당국이 MG손해보험 청산을 대비해 관련 매뉴얼을 검토 중이다. 메리츠화재가 인수를 포기하자 금융당국 안팎에서는 선택지가 거의 없다며 청산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이에 따라 금융위원회는 손실을 볼 것으로 예상되는 피해 규모 파악 등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산 시 손실 가입자 약 1만1470명…강제보험 이전 어려워 1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MG손보 가입자 중 예금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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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ext]다시 매물로 나온 MG손보…재매각 가능할까

다시 매물로 나온 MG손보…재매각 가능할까

메리츠화재가 인수를 포기하면서 MG손해보험이 다시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왔다. 금융당국은 소비자 계약 보호 차원에서 빠르게 다른 원매자가 나타나길 기대하는 눈치다. 하지만 매각 장기화로 건전성이 급격히 떨어진 MG손보를 원하는 기업은 많지 않아 보인다. 상황에 따라 청산이나 다른 보험사로 계약을 이전하는 방안이 추진될 전망이다. 다시 매물로 나온 MG손보…매수 후보군은17일 금융권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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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 부럽지 않겠네"… '1억5000만원' 금융권 연봉 톱 가져간 업계 어디

"은행원 부럽지 않겠네"… '1억5000만원' 금융권 연봉 톱 가져간 업계 어디

국내 주요 보험사 임직원들의 평균연봉이 1억1000만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낸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연봉이 1억5000만원에 달해 금융권 연봉 톱을 기록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전날까지 '2024년도 사업보고서'를 올린 국내 보험사 11곳의 임직원 1인당 평균연봉은 1억1430만원으로 전년(1억683만원) 대비 7.43% 증가했다. 2023년만 하더라도 생명보험사 평균연봉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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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더 싼 줄 알았더니 안 싸네"…'금리 맛집' 인뱅의 배신

"대출이자 더 싼 줄 알았더니 안 싸네"…'금리 맛집' 인뱅의 배신

'금리 맛집'으로 꼽히던 인터넷 은행이 최근 시중은행에 비해 금리 혜택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금이자는 물론 대출이자 역시 시중은행이 더 저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기준금리 인하와 더불어 금융당국의 대출금리 인하 압박에 시중은행이 가산금리를 조정 등에 나선 반면 인터넷 은행은 유지하거나 되레 가산금리를 올리면서다. 이에 중저신용자들을 위한 포용금융 실현 목적으로 설립된 인터넷 은행이 이자 장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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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도 터지나…백종원 결국 입건

'빽다방'도 터지나…백종원 결국 입건

최근 각종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결국 경찰에 입건됐다. '빽다방'의 제품 원산지 허위광고 의혹에 관한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백 대표가 운영하는 빽다방이 신제품을 홍보하며 원산지를 오인케 했다는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고발장을 보면 빽다방은 지난해 1월 인스타그램에 '우리 농산물 우리 빽다방'이라는 문구를 앞세워 '쫀득 고구마빵'을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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