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 찾았다"…'번쩍 번쩍' 무려 562톤 매장된 中 산둥 바다
중국 산둥성 인근 해역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저 금광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8일 중국 시나경제에 따르면 산둥성 옌타이시 인민정부 신문판공실은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라이저우시 싼산섬 북쪽 해역에서 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이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JORC(호주광석매장량위원회) 기준으로 산정할 경우 발견된 해저 금광의 금 매장량은 562t에 달한다. 평균 광석 1t당 금 함량은 4.2g 집계됐다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수영장서 포착된 여성…배영하며 손에 쥔 '스마트폰'
호주 시드니의 야외 수영장에서 한 여성이 배영을 하면서도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이 영상은 지난 30일 유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됐다. 영상은 시드니의 한 수영장에서 사람들이 수영을 즐기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카메라에는 배영을 하면서 손에 든 휴대전화 화면을 계속 스크롤 하는 한 여성이 포착됐다. 영상의 마지막
"4000원에 성매수하더니 결국" 노인 HIV 감염 폭증에 난리난 中
노년층의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감염 폭증이 중국의 새로운 사회 문제로 떠올랐다. 16일(현지시간) 중국신문주간에 따르면 광둥성과 저장성뿐 아니라 중국 내 여러 성(省)에서 노년 HIV 감염자와 후천성면역결핍증(AIDS)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서남부와 화남 지역 일부 성은 특히 심각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 전 부주임이자 지난대학 질병예방통제연구원 원장 량샤오펑은 매체에 "고령화가 심화하면
한국에선 아무데서나 '쑥쑥' 자라는 흔한 풀인데…중국·일본에선 '귀한 몸'
아시아에서 오랫동안 약재로 쓰여 온 쑥이 최근 웰니스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중국·일본에서는 쑥의 항산화·항염 효과를 이용해 스파나 자연요법 등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화려한 슈퍼푸드는 아니지만, 일본에서 요모기(yomogi)로 불리는 쑥이 아시아 건강·웰니스 분야에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쑥은 항산화·항염 효과로 인해 오랜 기간 약초로 활용
"부인이 집에 왔어" 깜짝 놀라…10층 아파트 난간에 매달린 내연녀
최근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는 중국에서 유부남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던 내연녀가 아내에게 들킬 위기에 처하자 고층 아파트 창문 밖으로 매달리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지난 8일 더선에 따르면 목격자가 촬영한 영상에는 하얀 옷을 입은 한 여성이 10층 난간에 매달린 채 위태롭게 아래층으로 내려가려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내 귀가에 놀란 남편, 내연녀 창문 밖으로 밀어내 영상에 따르면 상의를 벗고 있는 한 남성이 창문
너무 급해 밖에서 '실례'한 여성…알고보니 공무원의 '실험'이었다
프랑스의 한 고위 공무원이 채용 면접 과정에서 여성 지원자 200여명에게 이뇨제를 섞은 음료를 마시게 한 뒤 여성들의 반응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26일(현지시간) 가디언,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프랑스 문화부 소속 고위 공무원이었던 크리스티앙 네그르는 2011년부터 2019년까지 면접 보러 온 여성 구직자 240여명에게 이뇨제를 섞은 커피나 차를 제공하고, 약효가 돌 시점에 지원자들을 데리고 긴 '도보 면접'을 진행한
언론사 공개 저격 나선 백악관…'치욕의 전당' 신설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비판적 기조인 언론사를 공개 저격하는 '블랙리스트'를 공개하는 코너를 지난 28일(현지시간) 백악관 웹사이트에 신설했다. 해당 웹사이트 내 '미디어 범죄자(Media Offenders)' 메뉴에 접속해 보면 상단에 '오도. 편향. 폭로'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여기에서 29일 현재 보스턴 글로브, CBS 뉴스, 인디펜던트 등 3개 언론사가 '이번 주의 미디어 범죄자'로 지목됐다. 화면 하단 '치욕의 전당
춥다고 '이것' 돌려 쓰다간 머리카락 우수수…전문가 경고
날씨가 다시 쌀쌀해지면서 모자 등 방한용품 수요가 많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모자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습관이 두피 백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백선은 과거 빈민가 질병으로 여겨졌지만, 실제로는 현대에도 흔하게 발생하는 전염성 피부 곰팡이 감염으로, 방치 시 두피 손상과 탈모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모자·수건·빗 공유가 감염 확산 위험 ↑영국 데일리메일은 26일(현지시간
"제발 삭제해" 근육질 상반신 노출 이미지 올린 CEO에 쏟아진 반응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가 챗GPT의 이미지 생성 도구로 제작한 달력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만 올트먼 CEO를 상반신이 노출된 소방관 모습으로 표현해 달력 모델로 활용한 데다 달력에 날짜 오류까지 포함되면서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올트먼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해당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올트먼 자신이 크리스마스 장식이 놓인 공간을 배경으로 근
"여친이 집 안 사와도 된대요" 마음 편해서…한국 남성들 떠난 곳
한국의 치열한 취업 경쟁과 결혼 비용 부담에 지친 한국 남성들이 일본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경제적으로 유연한 결혼 조건 등이 매력으로 작용하면서, 일본 취업과 함께 현지 정착을 고려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16일 일본 슈에이샤온라인에 따르면 일본에서 일하거나 정착을 희망하는 한국인은 최근 수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 후생노동성의 외국인 고용 통계를 보면 일본에서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