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2.06
다음
1
"아들은 떨어졌는데" 명문대 합격한 50대 엄마...합격 비결은 '이것'

"아들은 떨어졌는데" 명문대 합격한 50대 엄마...합격 비결은 '이것'

대학 입시가 시작된 일본에서 50세의 나이에 아들을 대신해 일본 최고 명문 대학인 도쿄대학교에 합격한 어머니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4일 산케이신문은 두 아들을 키우며 학원을 운영하던 야스마사 마유미(63)가 2012년 봄, 당시 50세의 나이로 도쿄대에 합격한 사연을 다뤘다. 신문에 따르면 야스마사는 10대 시절 두 차례 도쿄대 입학에 도전했으나 실패 후 와세다대학교에 진학했다. 이후 결혼해 두 아들을 낳고 전업주부

2
관광객 실종에 주민들은 탈출 중…역대급 지진에 난리난 산토리니섬

관광객 실종에 주민들은 탈출 중…역대급 지진에 난리난 산토리니섬

세계적인 관광지 그리스 산토리니섬이 2주째 강진에 시달리고 있다. 지속되는 강진에 주민 대다수가 섬을 떠났고, 주그리스 대한민국 대사관에서도 여행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6일 그리스 공영방송사 ERT는 산토리니섬 주민 1만명 이상이 본토로 대비했다고 보도했다. 산토리니섬에는 1만6000명가량의 주민이 거주하는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 중 70% 이상이 배와 항공편으로 섬을 떠났다. 산토리니 항구는 지진을 피해 아테네로

3
“감기인 줄 알았는데” 故 쉬시위안 이어… 27세 中배우도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 故 쉬시위안 이어… 27세 中배우도 사망

대만 배우 쉬시위안(48·서희원)이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중국에서도 20대 남자 배우가 감기 증세를 보이다 사망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4일(현지 시간) 중국 현지 매체들은 "배우 량유청(27·양우성)이 춘제(중국 설) 연휴 둘째 날인 지난달 30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량유청은 춘제 연휴 시작 전부터 몸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점차 기침이 심해지는 등 감기

4
'성전환 여성 출전금지' 서명에 트럼프 에워싼 여성 선수들 '환호'

'성전환 여성 출전금지' 서명에 트럼프 에워싼 여성 선수들 '환호'

미국에서는 앞으로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사람이 여성 스포츠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5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CNN 등 외신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여성 선수들이 배석한 가운데 이런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 후 서명에 사용한 펜을 여성 선수들에게 나눠주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이번 행정명령은 각급 학교가 성전환자의 여성 경기 출전을 허용할 경우

5
"전역 1년 안 넘었으면 재입대"…'군필자 악몽' 같은 병력 보강 나선 대만

"전역 1년 안 넘었으면 재입대"…'군필자 악몽' 같은 병력 보강 나선 대만

중국의 위협으로 안보 위기를 겪고 있으나 병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대만이 전역한 지 1년이 넘지 않은 군인의 재입대 방안을 마련했다. 5일(현지시간) 대만 연합보는 "대만 국방부는 최근 예고한 '육해공군 장교·부사관 지원선발·복무 관련 선발 조례' 개정안을 통해 전역한 지 1년이 넘지 않으면 재입대할 수 있게 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6월 말 기준 대만의 지원병 규모는 15만 2885명으로, 지난 2018년 이후 최저 수준

6
"러 영토 인정·우크라 안보 보장" 美, 다음 주 종전 구상 발표

"러 영토 인정·우크라 안보 보장" 美, 다음 주 종전 구상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다음 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종전 구상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의 말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특사인 키스 켈로그가 오는 14~16일 독일에서 열리는 뮌헨안보회의(MSC)에서 우크라이나전 종전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종전 구상은 러시아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3년을 맞이하기 직전 공개된다. 러시

7
"SNS용 가짜 결혼 어때?"…무심코 승락한 호주 여성의 최후

"SNS용 가짜 결혼 어때?"…무심코 승락한 호주 여성의 최후

호주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업로드용 '가짜 결혼식'을 올리자는 남자친구의 제안을 받고, 결혼식을 진행한 여성이 알고 보니 '진짜 결혼식'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혼인무효 소송을 제기하는 일이 벌어졌다. 남성은 호주 영주권을 얻기 위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에 거주 중인 여성 A씨는 2023년 9월 온라인 데이트 플랫폼에서 만난 남성을 상대로 혼인무효 소송을

8
관둬? 말아?…억대 연봉 美 공무원 200만 선택은 [궁금증연구소]

관둬? 말아?…억대 연봉 美 공무원 200만 선택은

200만명이 넘는 미국 연방 공무원들이 선택의 기로에 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자발적으로 퇴직 여부를 선택하도록 한 시한이 6일(현지시간)이다. 지난달 28일 미 인사관리처(OPM)는 200만명이 넘는 연방 공무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6일까지 퇴직 여부를 회신하라고 했다. 이메일의 제목은 이른바 갈림길(Fork in the Road)이다. 이 제목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엑스(X·옛 트위터) 인수 후 직원에게 보

9
US 오픈, LIV 골프 선수 출전 자격 부여

US 오픈, LIV 골프 선수 출전 자격 부여

US 오픈이 LIV 골프 선수에 출전 자격을 부여했다. 미국골프협회(USGA)가 5일(현지시간) 발표한 올해 US오픈 골프 대회 출전 자격 요건에 따르면, LIV 골프에서 좋은 성적을 낸 선수들이 세계랭킹과 무관하게 US 오픈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올해 5월 19일 기준 LIV 골프 개인 순위 상위 3명 가운데 아직 US 오픈 출전권을 따내지 못한 최상위 선수 1명이 US오픈 본선에 나간다. 또 올해 4월 7일 기준 상위 10명은 US 오픈 지역 예

10
구글, '비용 효율' 높인 AI 출시…中 딥시크 겨냥

구글, '비용 효율' 높인 AI 출시…中 딥시크 겨냥

구글이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를 겨냥해 최신 AI 모델 '제미나이 2.0'을 5일(현지시간) 모든 이용자에게 공개했다. '제미나이2.0'은 지난해 12월 공개한 최신 AI 모델로, 그간 일부 개발자와 테스트 프로그램 대상자에게만 제공해 왔다. 이날 일반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격 공개한 것이다. 이번에 출시된 '제미나이2.0' 제품군은 대규모의 반복 작업에 최적화된 제미나이2.0 플래시와 코딩 성능에 중점을 둔 제미나이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