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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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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촬영회, 이런 자세는 금지"…日지자체, 논란 키운 안내

"수영복 촬영회, 이런 자세는 금지"…日지자체, 논란 키운 안내

일본 지자체가 '수영복 차림 여성 촬영회'에 대해 성 상품화 논란이 일자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지만, 첨부 이미지가 지나치게 노골적이라 또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21일 현지 언론 산케이신문은 ‘사이타마현 공원협회, 수영복 촬영회에 대한 너무 자세한 안내’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사이타마현 공원녹지협회가 수영복 촬영회의 새로운 조건을 제시했지만, 너무 자세하게 표현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는 내용이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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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열풍' 불닭볶음면에 美최고 래퍼 카디비가 매긴 점수

'K푸드 열풍' 불닭볶음면에 美최고 래퍼 카디비가 매긴 점수

해외에서 불타는 인기를 끌고 있는 불닭볶음면 열풍에 미국 래퍼 카디비(Cardi B)도 탑승했다. 21일 틱톡에 삼양식품의 까르보나라 불닭볶음면(까르보불닭)을 끓여 맛을 본 뒤 소개하는 3분짜리 영상을 올려 화제다. 카디비의 이 영상은 조회수 1900만건,‘좋아요’는 230만건, 댓글은 1만5000건에 이른다. 카디비는 "틱톡에서 까르보불닭 영상을 많이 봤다"면서 "재미있는 제품"(fun product)"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카디비는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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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테러 움직임 입수…러 당국에 사전 전달"

美 "테러 움직임 입수…러 당국에 사전 전달"

러시아가 공연장 총격 테러로 충격에 빠진 가운데 미국은 러시아 당국에 대형 테러 가능성을 사전 경고했다는 입장을 내놨다. 2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에이드리언 왓슨 미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대변인은 이날 모스크바 인근 공연장에서 벌어진 총격 테러가 알려진 지 몇시간 만에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내용을 언급했다. 그는 "미국 정부는 이달 초 모스크바에서 콘서트장을 포함해 대형 모임을 대상으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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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도 엄두 못 낸 파격적 인상…초봉 44% '껑충' 인재모시기 나선 日기업

대기업도 엄두 못 낸 파격적 인상…초봉 44% '껑충' 인재모시기 나선 日기업

일본 기업들이 봄철 임금 협상(춘투)에서 평균 인상률을 33년 만에 최대로 올린 가운데, 초봉 44% 인상을 예고한 중소기업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기업도 엄두를 내지 못하는 파격적인 인상률로 초봉을 대폭 높여 인재 모시기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23일 비즈니스 인사이더 재팬은 대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주요 사업으로 하는 중소기업 드림아츠가 2024년 4월 입사자의 초봉을 44% 인상한 504만엔(4520만원)으로 결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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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고점 부담 속 혼조세…나스닥은 사상 최고치

뉴욕증시, 고점 부담 속 혼조세…나스닥은 사상 최고치

뉴욕증시는 고점 부담 속에 혼조세를 보였다. 나스닥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2일(미 동부 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5.47포인트(0.77%) 하락한 3만9475.9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35포인트(0.14%) 떨어진 5234.18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6.98포인트(0.16%) 오른 1만6428.82로 장을 마쳤다. 3대 지수는 전날까지 이틀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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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테러 사망자 143명으로 늘어…"며칠 더 수색해야"

모스크바 테러 사망자 143명으로 늘어…"며칠 더 수색해야"

러시아 모스크바 공연장에서 벌어진 무차별 총격 및 방화 테러로 숨진 이들의 수가 140명대로 늘었다. 금요일 밤 다수의 군중이 몰려있던 가운데 사건이 발생한 데다, 부상자 중 중상자가 많아 추가 사망자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 안드레이 보로비요프 모스크바 주지사는 2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소방·구조인력 719명이 사건 현장에 투입돼 구조물 해체 및 인명 수색을 하고 있다며 "작업이 적어도 며칠 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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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냈다" 대표가 사과하기도…Z세대 '시끄러운 퇴사' 뭐길래

"해냈다" 대표가 사과하기도…Z세대 '시끄러운 퇴사' 뭐길래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시끄러운 퇴사’가 유행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 18일(현지시간) “‘Z세대’(1995~2005년생) 사이에서는 최근 소셜미디어(SNS) 등에 영상을 통해 퇴사 과정을 밝히는 것이 유행”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Z세대가 즐기는 SNS 틱톡에는 ‘#layoff(퇴사)’라는 해시태그가 달린 영상이 최소 1만2000개 올라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직장 내 부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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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의사는 안 한다"…면허 합격 소식에도 선택한 직업

"당분간 의사는 안 한다"…면허 합격 소식에도 선택한 직업

일본 프로야구 신인 선수가 데뷔 경기 도중 의사 면허 시험에 합격해 화제다. 20일 주니치신문 등 현지 매체들은 지난 15일 일본 프로야구 웨스턴리그(2부 리그) 구후하야테 벤처스 시즈오카 소속 우완 투수 다케우치 게이토(24) 선수가 이날 프로야구 데뷔전을 치름과 동시에 일본 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했다고 보도했다. 다케우치는 이날 오후 1시59분 첫 투구를 했다. 의사 시험 결과 발표는 1분 뒤인 오후 2시였다. 그는 7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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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 세우고 뛰었다" 잉글랜드 축구 새 유니폼 논란…英 총리도 '불쾌'

"칼라 세우고 뛰었다" 잉글랜드 축구 새 유니폼 논란…英 총리도 '불쾌'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를 앞두고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그러나 국기 색깔이 바뀐 데 대해 비판 여론이 확산하면서 총리까지 불쾌감을 드러냈다. 새로운 유니폼에서 문제가 된 부분은 상의의 칼라 부분에 새겨진 잉글랜드 국기의 ‘성 조지의 십자가’다. 유니폼을 제작한 미국의 스포츠 기업 나이키는 이를 원래의 빨강 단색이 아닌 빨강, 파랑, 보라 등 여러 가지 색깔로 표현했다. 나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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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준비중에 '날벼락'…잘못했다간 '징역형' 받는다는데

홍콩 여행 준비중에 '날벼락'…잘못했다간 '징역형' 받는다는데

반정부 행위 처벌을 강화한 홍콩판 국가보안법이 23일부터 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여행자들도 유의해야 한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3일 주요 외신은 지난 19일 홍콩 입법회(의회)가 국가 분열과 전복, 테러 활동, 외국 세력과 결탁 등 39가지 안보 범죄와 이에 대한 처벌을 담은 국가보안법(기본법 23조)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또 홍콩 정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 법이 23일 0시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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