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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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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 오타니 아내, 전 세계 실물영접…이게 바로 '천생연분'

한국 온 오타니 아내, 전 세계 실물영접…이게 바로 '천생연분'

월드스타 오타니 쇼헤이(29·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MLB 2연전을 위해 한국을 찾은 가운데 오타니에 버금갈 정도로 주목받는 이가 오타니 아내다. 최근까지만 해도 ‘오타니의 그녀’로만 알려진 다나카 마미코(27)는 한국행에 앞서 처음 모습을 드러내더니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오타니와 함께 입국하는 모습이 전 세계에 공개되면서 사실상 한국이 ‘오타니 아내’의 데뷔무대가 됐다. 오타니는 "한국에서 아내를 공개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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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발레리나' 공연 취소에 러 반발…"정치적 인질"

'푸틴의 발레리나' 공연 취소에 러 반발…"정치적 인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문화계 최측근으로 꼽히는 러시아의 유명 발레리나 스베틀라나 자하로바의 내한 공연 취소를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 주최 측은 “안전을 고려한 조치”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러시아 측은 “정치적인 이유”라고 반발하고 있다. 앞서 15일 공연기획사 인아츠프로덕션은 다음 달 17일과 19∼21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자하로바와 볼쇼이 발레단 주역 무용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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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서 '피임도구' 배포하다 중단한 美팝스타…국내 사례는?

콘서트서 '피임도구' 배포하다 중단한 美팝스타…국내 사례는?

미국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21)가 콘서트장에서 피임 도구·약 등을 나눠주다가 보수진영 반발에 중단했다. 로드리고는 낙태권 옹호를 주장하기 위해 이 같은 이벤트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현지시간) 복수의 현지 매체는 로드리고가 낙태권 옹호 운동 단체들과 연대해 콘서트장에서 피임 도구·약 등을 배포하다가 보수진영 반발에 배포를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하순 '거츠' 월드투어 공연을 시작한 로드리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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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푸틴 선물 '러시아 롤스로이스' 타고 시찰

김정은, 푸틴 선물 '러시아 롤스로이스' 타고 시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선물한 전용 승용차를 이용하는 모습이 16일 공개됐다. 고급차가 북한으로 반입되는 것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 제재결의 위반이다. 조선중앙TV는 이날 오후 김 위원장의 전날 평양 인근 강동종합온실 준공·조업식 방문 소식을 전하면서, 그가 ‘아우루스’를 타고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앞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이날 오전 조선중앙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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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세상에 못 나올뻔 했다…도리야마 아키라와 편집자 이야기[일본人사이드]

드래곤볼 세상에 못 나올뻔 했다…도리야마 아키라와 편집자 이야기

"잘 있어라! 부르마, 트랭크스, 그리고…카카로트." 드래곤볼 명장면으로 불리는 베지터의 희생 장면입니다. 저는 세대로 따지면 드래곤볼보다는 원피스 세대이긴 한데, 그래도 어릴 적 "에네르기파"를 외치며 장풍도 날려봤고, 화나면 초사이언 상태로 씩씩대며 걸어보기도 했는데요. 심지어 학창 시절에는 드래곤볼을 모티브로 한 쎄쎄쎄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얼마 전 드래곤볼, 닥터 슬럼프의 원작자 도리야마 아키라가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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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등 돌린 펜스 "양심상 지지할 수 없다"

트럼프에 등 돌린 펜스 "양심상 지지할 수 없다"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올해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펜스 전 부통령은 미국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올해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는 우리가 4년 동안 다뤄 온 보수적 의제와 상충하는 의제를 추구하고 분명히 표현하고 있다"며 "이것이 내가 양심적으로 이번 선거운동에서 트럼프를 지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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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대선 첫날 우크라 오데사항에 미사일 공격… "최소 20명 사망"

러, 대선 첫날 우크라 오데사항에 미사일 공격… "최소 20명 사망"

러시아 대통령 선거가 시작된 15일 러시아군이 흑해에 접한 우크라이나 남부의 항구 도시 오데사를 미사일로 공습해 최소 20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간) 주요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당국은 이날 러시아가 발사한 이스칸데르-M 미사일 2발이 오데사 주거 지역을 강타해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70명 이상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는 고위 경찰관 최소 2명과 오데사 전 부시장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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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 로망의 이곳, 갔다간 병만 얻겠네…'대기질 세계 최악'

한 달 살기 로망의 이곳, 갔다간 병만 얻겠네…'대기질 세계 최악'

유명 관광지이자 최근 국내에서도 '한 달 살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태국의 치앙마이가 전 세계에서 가장 공기가 안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15일(현지시간) AFP통신은 치앙마이의 초미세먼지 수치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대기질 분석업체 아이큐에어(IQAir)가 측정한 결과 이날 치앙마이의 초미세먼지(PM2.5) 입자 농도는 175㎍/㎥까지 올랐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 수치인 5㎍/㎥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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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새 휴전안에 동맹 파열음…美 환영·이스라엘 퇴짜

하마스 새 휴전안에 동맹 파열음…美 환영·이스라엘 퇴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새롭게 제시한 가자지구 휴전안을 두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견을 드러냈다. 15일(현지시간) 하마스의 새로운 제안은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서 단계적으로 철수하며 이스라엘 인질과 팔레스타인 수감자를 교환하는 것이라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또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하마스가 이스라엘 인질과 팔레스타인 수감자를 1차 교환하면서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철수 기한을 정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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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9일 총선 개시하는 세계 최대 민주주의 국가

다음달 19일 총선 개시하는 세계 최대 민주주의 국가

세계 최대 민주주의 국가인 인도의 총선이 다음 달 19일 개시된다. 인도 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현지시간) 브리핑을 통해 임기 5년의 연방하원 의원 543명을 뽑는 총선이 다음 달 19일부터 6주 동안 7단계로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총선은 연방하원 임기가 6월 16일 종료함에 따라 실시되는 것이다. 총선 결과는 6월 4일 발표된다. 등록된 유권자 약 9억7000만명이 105만여개 투표소에서 투표한다. 라지브 쿠마르 위원장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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