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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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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비 수천만원 횡령…급여 '셀프 인상'한 60대 실형

아파트 관리비 수천만원 횡령…급여 '셀프 인상'한 60대 실형

아파트 관리비 지출을 관리하며 책정된 급여보다 많은 금액을 인출해 소비한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성민 부장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A씨(69)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2월부터 2022년 7월까지 홍천군 한 아파트 자치관리위원회에서 관리비 지출 관리 업무를 담당하던 중 책정된 급여보다 많은 돈을 인출해 소비하고, 계단청소비 등을 구실로 총 30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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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진짜 좋아질까…뉴스심리지수 2개월째 상승세

경기 진짜 좋아질까…뉴스심리지수 2개월째 상승세

국민들의 경제 개선 기대심리가 2년2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최근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 경기가 개선되고 있는데다 작년에 비해 올해 물가상승률이 둔화하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도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6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현재까지 뉴스심리지수는 109.13을 기록 중이다. 지난 달에 이어 두달 연속으로 지수가 오르고 있다. 월간 기준으로 2021년 12월 기록한 111.83 이후 최고치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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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계획 있죠, 하지만 결혼·출산은 포기할래요"…이 시대  N포청년들

"미래계획 있죠, 하지만 결혼·출산은 포기할래요"…이 시대 N포청년들

20대 초반 청년 중 절반가량은 이미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학계에 따르면 이화여대 이승진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사 수료생과 정익중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은 최근 ‘청년들은 무엇을 포기하고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논문에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논문은 학술지 한국사회복지학에 실렸다. 연구팀은 월드비전이 주관한 ‘2022년 한국 미래세대 꿈 실태조사’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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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사태 속 금융지주 회장님들 연봉은 '수십억' 챙겨

ELS사태 속 금융지주 회장님들 연봉은 '수십억' 챙겨

지난해 주요 금융지주 전·현직 회장들이 적게는 7억원에서 많게는 수십억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았다. 홍콩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대규모 손실사태로 인한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금융그룹의 수장들이 수억, 수십억원에 달한 보수를 챙기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KB국민은행의 ELS 판매액은 8조원이 넘는 규모로 주요 시중은행 중 가장 많다. 지주 연봉킹은 누구…윤종규 회장 약 3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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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교 통상본부장 "美 정부·의회에 IRA 애로해소 당부"

정인교 통상본부장 "美 정부·의회에 IRA 애로해소 당부"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행정부와 의회 관계자를 만나 대미 투자 중인 우리 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당부했다. 산업부는 정 본부장이 12~15일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달립 싱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 돈 그레이브스 상무부 부장관, 캐서린 타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 상·하원 민주·공화당 의원들, 주요 싱크탱크, 로펌, 기업 등을 면담했다고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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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서 유연근무가 된다고?...'인력 부족' 치즈공장이 변화 택한 이유[찐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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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는 '정현진의 비즈니스트렌드'이자 '진짜 비즈니스트렌드'의 줄임말로, 일(Work)의 변화 트렌드를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공장에서 유연근무를? 근무 시간과 장소를 고정하지 않고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유연근무는 '화이트 칼라' 직종, 즉 사무실 근로자들에게만 적용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근무 방식이 공장에서도 구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곳이 있다. 바로 미국 미니애폴리스 세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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