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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앞에서 강펀치 날리는 서려경
의사 복서 서려경 선수(왼쪽)가 16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여성국제복싱협회(WIBA) 미니멈급(47.6kg) 세계 타이틀전에서 일본 출신 요시카와 리유나와 경기를 펼치고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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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복서 서려경, '태극기 앞에서'
의사 복서 서려경 선수(오른쪽)가 16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여성국제복싱협회(WIBA) 미니멈급(47.6kg) 세계 타이틀전에서 일본 출신 요시카와 리유나와 경기를 펼치고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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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 강타
의사 복서 서려경 선수(오른쪽)가 16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여성국제복싱협회(WIBA) 미니멈급(47.6kg) 세계 타이틀전에서 일본 출신 요시카와 리유나와 경기를 펼치고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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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무승부
16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WIBA 미니멈급 세계 TM 10R'에서 무승부를 거둔 대한민국 서려경(왼쪽)과 일본 요시카와 리유나가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