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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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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다더니 300만원 더 챙겼다…본인월급 '셀프인상'한 아르헨 대통령

돈 없다더니 300만원 더 챙겼다…본인월급 '셀프인상'한 아르헨 대통령

긴축정책 펴는 와중 발생한 월급 인상 취임 후 강력한 긴축정책을 펼치고 있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자신의 월급을 '셀프 인상'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일간지 라나시온은 "밀레이 대통령은 지난달 자신이 서명한 '행정부 고위 공무원 월급 대통령령'에 의해 2월 월급으로 602만페소(세후 약 923만원)를 수령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1월 406만페소(약 624만원)와 비교해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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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1명이 강력범 전과자 출신…섬뜩한 이 나라 공항택시

4명 중 1명이 강력범 전과자 출신…섬뜩한 이 나라 공항택시

남미 페루의 리마 국제공항 내 택시 기사 4명 중 1명(25%)이 각종 범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는 현재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 택시 기사도 다수이며, 대부분의 혐의가 강간·살인·마약 밀매·납치 등 강력범죄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현지시간) 페루 일간지 엘코메르시오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를 보면, 리마 호르헤 차베스 국제공항 안에는 33개의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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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163층 빌딩에 내리친 번개…폭우 쏟아진 사막도시 [영상]

세계 최고 163층 빌딩에 내리친 번개…폭우 쏟아진 사막도시

사막 도시 두바이에 '물폭탄'이 쏟아졌다. 세계 최고층 건물 부르즈 할리파 꼭대기에는 번개가 내리치고, 도로는 물에 잠겼다. 현지 매체 '걸프 뉴스'는 1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의 주요 도시 두바이 및 알아인, 아즈만, 라스 알 카이마, 푸자이라 등이 침수 피해를 봤다고 보도했다. 최근 해당 지역은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비바람이 몰아쳤다. 사막 도시인 두바이는 갑작스러운 비에 속수무책이었다. 도로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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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인생 이런 광경 처음이야" 호주 골프장 침공한 '캥거루' 군단

"골프인생 이런 광경 처음이야" 호주 골프장 침공한 '캥거루' 군단

호주 빅토리아주의 한 골프 코스에서 게임이 일체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갑자기 나타난 캥거루 떼가 골프장 주변을 돌며 난동을 부린 탓이다. 지난 8일(현지시간) 호주 거주자 스티븐 로셰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호주 빅토리아주 헤리티지 골프 코스에서 촬영된 것으로, 어림잡아 수백마리는 족히 넘어 보이는 캥거루 떼가 골프장을 횡으로 가로지르고 있다. 로셰는 영상을 두고 "진짜배기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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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정렬이 이상해" 왕세자빈 근황사진 조작설…외신들 "사진 안쓸것"

"왼손 정렬이 이상해" 왕세자빈 근황사진 조작설…외신들 "사진 안쓸것"

지난 1월 수술 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각종 음모론에 휩싸인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자빈이 두 달 만에 처음으로 공개한 근황 사진마저 조작된 것이라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AP 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이날 앞서 윌리엄 왕세자 부부의 공식 엑스(X·옛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된 왕세자빈의 사진이 조작됐다는 의혹이 있어 사진 발행을 취소하겠다고 전했다. 외신은 "켄싱턴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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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천만원→3억6천만원…로펌서 고속 승진한 日공주의 남편

연봉 5천만원→3억6천만원…로펌서 고속 승진한 日공주의 남편

마코 전 일본 공주의 남편이 미국 뉴욕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마코 전 공주는 왕족의 신분을 포기하면서도 일반인 남편과 결혼을 강행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최근 일본 월간지 '여성자신'은 마고 전 공주의 남편 고무로가 로웬스타인 샌들러(LS)라는 법률사무소에서 근무 중이라고 보도했다. 직책은 과거 '법률 보조'에서 '계약직 변호사'로 승격했다. 또 매체는 "능력을 인정받았는지, 지난달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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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엔 눈이 없어" 온난화에 각광받는 스웨덴 스키장

"알프스엔 눈이 없어" 온난화에 각광받는 스웨덴 스키장

지구온난화 여파로 유럽의 전통적인 스키 관광지인 알프스 일대의 적설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스키 관광객들이 이보다 훨씬 북쪽인 스웨덴을 찾고 있다. 지난해 말 가장 따뜻한 겨울을 보낸 스위스와 프랑스 알프스산맥 일대는 눈으로 덮인 지역이 30%대까지 떨어지면서 일부 스키장들이 폐업 위기에 놓였다. 향후 알프스의 눈이 더욱 빠른 속도로 줄어들 경우, 스키 관광지와 관련 인프라가 모두 북구권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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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트럼프, 45% 지지율로 초박빙"

"바이든·트럼프, 45% 지지율로 초박빙"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재대결을 앞둔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이 초박빙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두 전·현직 대통령의 리턴 매치가 확정되면서 '쩐(錢)의 전쟁'도 막을 올렸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7일 국정연설 후 24시간 동안 역대 최대 규모인 1000만달러(약 132억원)에 이르는 선거 자금을 모금했고,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공화당 '돈줄'을 쥔 자리에 며느리를 앉히는 등 당 장악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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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금값 목표 2000~2330달러로 상향"

"올해 금값 목표 2000~2330달러로 상향"

NH투자증권은 올해 금 가격(장기 목표 가격)에 대해 2600달러(온스)로 상향하고, 금 투자의견도 '비중확대'로 올렸다. 황병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통화정책 '완화' 구간에서 강세 사이클(Bull Cycle)을 띄는 금 가격 상승세는 이제 본격화된 것"이라며 "올해 금 가격 예상 범위를 각각 2000~2330달러로 상향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KRX 금시장에서 1㎏짜리 금 현물은 전 거래일보다 0.64% 내린 1g당 9만174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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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개장]하락세 출발…獨 0.57%↓

하락세 출발…獨 0.57%↓

11일 유럽의 주요 증시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장 초반인 이날 오후 5시30분 기준 독일 DAX 지수는 전장대비 0.57% 내린 1만7709.75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CAC 지수는 전장대비 0.28% 내린 8005.56, 유로 스톡스 50 지수는 0.72% 하락한 4926.45에 거래중이다. 영국 FTSE는 전장대비 0.02% 오른 7661.35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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