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5.09
다음
1
"통조림 사 먹었다 전신마비"…캔 열었을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통조림 사 먹었다 전신마비"…캔 열었을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훼손된 통조림 캔 안에 유해 박테리아가 번식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통조림을 섭취하기 전 캔에 깊게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는지, 녹이 슨 부분이 있는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폐기물 전문 회사 NRC 이사 폴 잭슨은 구운 콩, 참치, 수프 등의 통조림에 전신 마비와 사망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숨겨져 있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캔 일부가 움푹 들

2
"금 투자로 17억 대박" 청소부·요리사까지 직원에 보너스 쏜 中사장님

"금 투자로 17억 대박" 청소부·요리사까지 직원에 보너스 쏜 中사장님

중국의 한 기업인이 금 선물 투자로 올린 수익 약 17억원을 2000여명의 회사 직원에게 보너스로 지급해 화제다.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 북부 산시성에서 '룽허 1+1 신선 슈퍼마켓 체인'를 창립한 류밍준은 금 선물에 1년간 투자해 얻은 913만위안(17억6482만원)을 청소부와 요리사를 포함한 직원들에게 보너스로 지급했다. 2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은 1만위안(약 193만원)을 받았고, 1~2년 근무

3
"13만원에 샤워하는 여성 보며 술 마신다"…불법 영업한 日 주점

"13만원에 샤워하는 여성 보며 술 마신다"…불법 영업한 日 주점

여성 종업원이 욕조에서 목욕하는 모습을 보며 술을 즐길 수 있는 주점을 운영한 업주가 무허가 영업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 최근 FNN뉴스,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지난 1일 도쿄에서 여성 종업원이 접대하는 주점을 무허가로 운영한 혐의로 페루 국적 남성 A씨(40)를 체포했다. 매체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밤 도쿄 시부야구에 있는 주점 '시부야 메종 스위트 드림스'에서 풍속영업(유흥업) 허가를 받

4
나무 뽑히고 탁구공만한 우박 내리고…강풍에 난리난 중국

나무 뽑히고 탁구공만한 우박 내리고…강풍에 난리난 중국

중국 시안에 천둥을 동반한 폭우와 강풍이 불면서 우박이 쏟아졌다. 8일 중국 다수매체에 따르면 이날 시안에는 강풍과 폭우, 우박이 내려 나무가 뽑히고 일부 차량과 야외 시설은 파손됐다. 9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에는 "집까지 달려가는데 갑자기 우박이 내리더라. 정말 무서웠다" "우박이 쏟아져 충격받았다. 창문이 깨질 것 같아 무서웠다" 등의 글이 올라왔다. 또 쏟아지는 우박이 대야에 순식간에 차는 영상

5
"물고기 떼가 하늘에서 날아다녀"…카리브해 주민들 '깜짝' 놀라게 한 현상

"물고기 떼가 하늘에서 날아다녀"…카리브해 주민들 '깜짝' 놀라게 한 현상

중남미 카리브해의 한 섬에서 수백 마리의 물고기가 하늘을 날았다. 거센 회오리바람이 바닷속 물고기 떼를 하늘로 끌어 올린 초유의 자연 현상이 벌어진 것이다. 지난 5일 인스타그램과 엑스(X·옛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물고기 떼가 하늘로 솟구쳤다"는 목격담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누리꾼이 공유한 영상 속에는 바다에서 물고기 떼가 토네이도를 타고 위로 치솟은 뒤 바람에 실려 하늘을 떠다니는 모습이 담

6
은둔의 영부인 멜라니아…"백악관 머문 날 14일도 안돼"

은둔의 영부인 멜라니아…"백악관 머문 날 14일도 안돼"

'백악관에서 가장 민감한 주제, 멜라니아는 어디 있나'라는 제목의 기사가 화제다.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한 지 108일이 되는 동안 영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백악관에 머문 날은 14일도 채 되지 않는다"며 "그의 행방이 백악관에서 가장 민감한 주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NYT는 "백악관 영부인 거주 공간이 불이 켜지지 않고 셔터가 닫힌 채로 남아 있다. 멜라니아

7
"드디어 집 간다"?…유흥식 추기경 등 탈락자들 '싱글벙글' 속내는

"드디어 집 간다"?…유흥식 추기경 등 탈락자들 '싱글벙글' 속내는

제267대 교황으로 미국의 레오 14세(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69)가 선출된 가운데 교황에서 탈락한 추기경들의 환한 미소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8일(현지시간) 외신 등을 종합하면 레오 14세는 전날부터 진행된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 네 번째 투표에서 133명 추기경 선거인단 3분의 2 이상의 득표를 얻어 새 교황으로 선출됐다. 콘클라베는 80세 미만 추기경 전원이 교황 후보이자 유권자가 돼 3분의 2 이상 찬성이 나

8
첫 미국인 교황 레오 14세 선출…"평화가 함께 있기를"

첫 미국인 교황 레오 14세 선출…"평화가 함께 있기를"

미국 출신으로 페루에서 사목 활동을 해온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이 8일(현지시간) 제267대 교황에 선출됐다. 최초의 미국 출신 교황이다. 이날 오후 교황청 수석 부제 추기경인 도미니크 맘베르티 추기경은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의 '강복의 발코니'에 나와 "하베무스 파팜(Habemus Papam·우리에게 교황이 있다)"을 외치며 새 교황 선출을 알렸다.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 이틀 만이자 네 번째 투표만이다. 새

9
콘클라베 굴뚝엔 흑백만 있는데…핑크연기 피우며 기도하는 사람들

콘클라베 굴뚝엔 흑백만 있는데…핑크연기 피우며 기도하는 사람들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 둘째 날인 8일(현지시간) 제267대 교황이 선출된 가운데 역사적으로 교구에서 배제돼 온 여성 신도들이 가톨릭 내 성차별 철폐를 요구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날 AFP통신 등 외신은 현재 가톨릭교회서 사제 서품에서 배제되고 있는 여성 신도들이 분홍 연기를 피워 남성 중심의 콘클라베에 항의했다고 보도했다.가톨릭교회는 예수가 열두 사도를 모두 남성으로 선택했다는 점 등을 근거로 지금껏

10
[속보] 트럼프 대통령 "대중 관세 80%가 맞을 듯"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