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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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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SK이노베이션,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14%↑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14%↑

SK이노베이션이 장 초반 강세다. 30일 오전 9시 5분 기준 SK이노베이션은 전 거래일 대비 14.11%(1만3800원) 뛴 11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의 하반기 실적을 긍정적으로 내다본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이용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적자를 각각 18조원, 2571억원으로 추정하면서도 "정제마진이 5월 반등 이후 6월에는 더욱 강세를 보여 3분기 수익성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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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대한전선, 해상풍력 특별법 수혜 기대"

"대한전선, 해상풍력 특별법 수혜 기대"

리서치알음은 30일 대한전선에 대해 전력망 특별법과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에 따른 수혜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이승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올해 3월에 발표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정부는 수요자원 시장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전력수요의 증가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무탄소 전원 확대가 필수"라고 설명했다. 이어 "구체적인 규정 수립 이후에는 법안의 실질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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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전용 PEF, 작년 투자 집행 24조…"글로벌 경기둔화·M&A 시장 침체"

기관전용 PEF, 작년 투자 집행 24조…"글로벌 경기둔화·M&A 시장 침체"

2024년 기관전용 사모펀드(PEF)의 투자집행 규모가 24조원 수준에 그치며 전년 대비 25%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경기둔화와 인수·합병(M&A) 시장 침체가 영향을 끼친 결과로 분석된다. 3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4년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 현황 및 시사점'에 따르면 작년 기관전용 PEF의 투자집행 규모는 총 24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32조5000억원) 대비 8조4000억원(25.8%) 감소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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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2분기 실적시즌, 관심 가져야 할 종목은

다가온 2분기 실적시즌, 관심 가져야 할 종목은

가파르게 달려온 코스피가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추가 상승을 위해 기업들의 실적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달 2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되는 만큼 시장의 관심은 2분기 실적에 쏠릴 것으로 보인다. 3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분기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한 65조1343억원이다. 한 달 전 대비로 0.4% 하향 조정됐다. 설태현 DB증권 연구원은 "일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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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증시]美증시 사상 최고치…국내는 '상법 개정안' 촉각

美증시 사상 최고치…국내는 '상법 개정안' 촉각

미국 뉴욕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충격을 딛고 사상 최고치를 다시 쓴 가운데 이번 주 국내 증시는 관세 협상, 상법 개정안 등 대내외 이슈에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05포인트(0.52%) 오른 6173.07에 마감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4개월 전인 지난 2월19일 이후 처음이다. 나스닥지수도 105.54포인트(0.52%) 오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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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반도체 순환매 지속…삼성전자·PCB 주목"

"7월 반도체 순환매 지속…삼성전자·PCB 주목"

7월 반도체 업종에 대한 순환매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SK하이닉스의 단기 급등 부담이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IT 대형주의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전이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30일 보고서를 통해 "SK하이닉스 주가가 한 달간 40.3% 상승을 보였다"며 "단기 상승에 대한 SK하이닉스 부담이 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 매력, 3분기 영업이익 개선 방향으로 초점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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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삼성전자, 우려 대부분 주가 반영…성과 증명 필요"

"삼성전자, 우려 대부분 주가 반영…성과 증명 필요"

신한투자증권은 30일 삼성전자에 대해 "우려 대부분 주가에 반영됐지만, 유의미한 성과가 증명돼야 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6% 높은 7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도 유지했다. 이날 김형태 신한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환율 영향, 파운드리 가동률 부진, HBM(고대역폭메모리) 주문 공백, NAND(낸드) 부진 등으로 기존 전망 대비 부진한 실적이 예상된다"면서도 "DRAM(디램) 중심의 메모리 가격 반등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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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VC 대해부]⑧에이티넘인베스트, 메가펀드로 유니콘 장기 육성

⑧에이티넘인베스트, 메가펀드로 유니콘 장기 육성

편집자주이재명 정부는 적극적인 벤처 육성 의지를 보이고 있다. 대대적인 규제 완화와 예산 확대가 예상된다. 벤처캐피털(VC)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이 향후 벤처 육성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상장 VC들에 관심이 쏠린다. 이들 상장 VC는 앞서 벤처 예산이 급증했던 2021년에 일제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이에 아시아경제는 주요 상장 VC들의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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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안 가요"…세계 흔든 '7월 일본 대지진설', 日금융시장 괜찮나

"여행 안 가요"…세계 흔든 '7월 일본 대지진설', 日금융시장 괜찮나

30일 대신증권은 '7월 일본 대재앙 괴담, 일본 금융시장도 영향을 받을까?' 보고서를 통해 일본 금융시장은 대재앙설을 반영하고 있지 않지만 항공 및 여행주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일본에서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을 넘어서는 큰 재해가 발생한다는 '7월 일본 대재앙' 괴담이 확산 중이다. 과거 동일본 대지진을 예언해 화제가 됐던 만화가 다쓰키 료가 '내가 본 미래'란 만화에서 7월 5일을 언급한 게 기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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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SKC 신용등급 'A+/부정적'→'A/안정적' 하향

한신평, SKC 신용등급 'A+/부정적'→'A/안정적' 하향

한국신용평가는 20일 SKC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부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에서 'A2'로 내렸다. 한신평은 이번 등급 변경의 주된 사유로 ▲주력 사업부문의 동반 실적 부진으로 이익 창출력 약화 ▲대규모 투자지속으로 재무부담 확대 ▲비우호적 업황 등에 따른 재무부담 지속 전망 등을 꼽았다. 한신평은 "2023년 하반기부터 화학 부문에 이어 이차전지 소재 사업도 영업적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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