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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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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디아이, HBM 장비 납품 기대…AI 반도체 밸류체인 '다크호스'

디아이, HBM 장비 납품 기대…AI 반도체 밸류체인 '다크호스'

디아이가 강세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웨이퍼 테스트 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납품할 가능성이 크다는 증권사 분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5일 오전10시6분 디아이는 전날보다 7.63% 오른 9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준영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디아이는 메모리향 번인 테스터, 메모리향 웨이퍼 테스터, 검사보드 등을 납품하는 업체"라며 "최근 HBM용 웨이퍼 번인 테스터를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번인 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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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이에이트 ,디지털트윈 TSMC 잡을 삼성 '비밀병기'…삼성과 협력 이력 ↑

이에이트 ,디지털트윈 TSMC 잡을 삼성 '비밀병기'…삼성과 협력 이력 ↑

이에이트가 상승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생산라인에 디지털 트윈을 시범 적용할 것이라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에이트는 과거 삼성전자에 관련 제품을 공급한 이력이 있다. 이에이트는 5일 오전 11시10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3100원(14.69%) 오른 2만42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상승은 삼성전자가 반도체 생산라인에 디지털 트윈을 시범 적용할 것이라는 보도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 경제매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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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씨아이에스, 전고체 장비 선점 기대…현실로 다가온 삼성 '꿈의 배터리'

씨아이에스, 전고체 장비 선점 기대…현실로 다가온 삼성 '꿈의 배터리'

씨아이에스가 강세다. 삼성SDI가 전고체 배터리 양산 준비 로드맵과 초급속 충전, 초장수명 등 '초격차 기술'을 대거 선보이기로 한 가운데 자회사를 흡수합병해 전고체 배터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삼성SDI는 현재 양산 중인 각형 배터리(P5)와 비교해 약 40%가량 향상된 에너지 밀도 900Wh/L의 전고체 배터리 개발·양산 준비 계획을 밝힌다. 독자 조성한 고체 전해질 소재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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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알테오젠, 연일 급등세…52주 신고가 또 경신

알테오젠, 연일 급등세…52주 신고가 또 경신

알테오젠이 강세다. 지난달 22일 MSD와의 계약 공시 후 연일 상승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5일 오후 3시17분 기준 알테오젠은 전일 대비 14.83% 상승한 19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2일 알테오젠은 MSD와 2020년 체결한 라이선스 계약을 변경, 정맥 주사 제형의 바이오 의약품을 피하 주사 제형으로 바꾸는 기술에 대한 전 세계 독점권을 MSD에 부여한다고 밝혔다. 알테오젠은 2020년 6월 인간 히알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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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GST, 액침냉각으로 잠재력 확보"

"GST, 액침냉각으로 잠재력 확보"

현대차증권은 5일 GST에 대해 액침냉각 장비 매출규모를 추정하기 힘들다면서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새로운 기술 흐름에 발맞춘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박준영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GST는 스크러버 및 칠러 장비를 납품하는 업체"라며 "2022년부터 액침냉각 시스템을 개발하기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GST가 개발하는 액침냉각 시스템은 1상형과 2상형으로 나뉜다"며 "장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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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B747 화물기 4대 추가도입…"노후기 대체"

아시아나항공, B747 화물기 4대 추가도입…"노후기 대체"

아시아나항공은 B747-400F 화물기 4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라고 5일 공시했다. 이 중 2대는 신규 구입, 나머지 2대는 임차할 예정이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724억9045만원을 들여 2대의 B747-400F를 구입할 예정이다. 나머지 2대는 4900만불(약 654억원)을 들여 임차한다. 임차 계약기간은 2024년부터 2030년까지 6년간이다. 아시아나항공은 현재 운용 중인 화물기 11대 중 노후한 3대를 처분해 기존 사업 규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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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발달로 전력 소비량 급증…전력기기株 귀한 몸

AI 발달로 전력 소비량 급증…전력기기株 귀한 몸

제룡전기와 효성중공업 등 전력기기 생산업체 주가가 급등했다. 인공지능(AI) 관련 투자가 이어지면서 전력 소비량이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서다. AI 투자 수혜를 보고 있는 대만 증시에서 전력기기 관련주 주가가 급등한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올해 들어 60% 상승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4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다. 4분기에 매출액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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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1000억 추가 대출…차입금 10조 육박

한화솔루션, 1000억 추가 대출…차입금 10조 육박

한화솔루션이 공격적인 자금 조달을 이어가면서 차입금이 10조원에 육박했다. REC실리콘, 한화임팩트 등에 대한 대규모 인수합병(M&A)을 단행한 데 이어 북미 태양광 수직계열화를 위해 해외투자를 계속 늘리면서 차입금 증가로 이어졌다. 최근에는 한화퓨처프루프(Hanwha Futureproof), 한화글로벌에셋 등의 국내외 조인트벤처(JV)와 계열사 출자를 늘리면서 차입 경영이 더욱 가속화하는 분위기다. 3500억 공모채·1000억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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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매출인식 본격화 기대' 피엔티, 6.8% 상승세

'매출인식 본격화 기대' 피엔티, 6.8% 상승세

매출인식 본격화가 기대되는 배터리 장비 업체 피엔티의 주가가 강세다. 5일 오후 3시19분 기준 피엔티는 절 거래일 대비 2800원(6.80%) 오른 4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피엔티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627억원, 1640억원으로 전망된다. 지난해보다 94.8%, 108.5% 증가하는 것"이라며 "지난해 4분기부터 기존의 매출인식 지연 문제가 해소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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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선임 요구' 꺾지 않는 홍원식…늦어지는 남양유업 경영 정상화

'고문선임 요구' 꺾지 않는 홍원식…늦어지는 남양유업 경영 정상화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73)이 '고문 선임' 등을 요구하며 회장직을 붙들고 있지만, 업계에선 그의 요구가 관철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대법원 확정 판결에 따라 이미 남양유업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데다, 기업 이미지 쇄신을 위해서라도 홍 회장 일가에서 비롯된 오너리스크를 털어내야 해서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한앤코는 "남양유업 정기주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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