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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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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금 대신 '이것' 살때…이란 전쟁 끝나면 주도권 바뀐다[주末머니]

지금은 금 대신 '이것' 살때…이란 전쟁 끝나면 주도권 바뀐다

이란 전쟁 종식 시 시장의 주도권이 금에서 비철금속으로 넘어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9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전쟁 기간 금 가격은 하방 압력을 받았다. 원유와 LNG, 질소계 비료의 주요 수출 경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 혁명수비대에 의해 봉쇄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이에 각국의 정책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했고, 실질금리와 역의 상관관계를 가지는 금 가격은 약세를 보였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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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말고 삼전·닉스 직접투자…'동학개미운동' 때보다 더 많이 샀다

ETF 말고 삼전·닉스 직접투자…'동학개미운동' 때보다 더 많이 샀다

3월 들어 개인 투자자들의 상장지수펀드(ETF) 순매수 증가세가 크게 줄어들고 개별 종목 매수가 크게 늘었다. 29일 한국거래소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26일까지 개인투자자들의 ETF 순매수 규모는 6조원으로 나타났다. 아직 3월 거래일이 남아있지만, 이는 지난달 개인 ETF 순매수액 9조 8657억원에 크게 밑돈다. 지난 1월 순매수액(14조 9765억원)과 비교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3월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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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末머니] 중동전쟁 리스크에도 한국 비행기는 뜬다

중동전쟁 리스크에도 한국 비행기는 뜬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지역 지정학적 불안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유가와 환율도 요동치면서 비용을 외화로 지출하는 항공사들은 '죽을 맛'이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살길은 있다. 해로가 막힌 탓에 항공 화물은 반사수혜를 보고 있고, 중동 항공사들의 공백도 다른 항공사엔 기회다. 무엇보다 K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여행 수요는 여전하다. 전쟁 리스크에도, 갈 비행기는 뜬다. 1분기까진 순항…겨울 성수기 이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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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세 유입 환경" "전쟁 장기화 리스크 확산" 코스피, 기대와 우려 공존[마켓 ING]

"매수세 유입 환경" "전쟁 장기화 리스크 확산" 코스피, 기대와 우려 공존

코스피가 중동 전쟁과 구글 터보퀀트 이슈로 흔들리며 다시 5400선으로 후퇴했다. 이번주에도 전쟁에 따른 변동성으로 위험회피 심리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지난주 코스피는 5.92%, 코스닥은 1.72% 각각 하락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한 상황에서 구글의 터보퀀트 이슈가 반도체 수요 둔화를 야기할 것이라는 불안심리가 가세하며 반등을 주도하던 반도체가 하락 반전했다"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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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원까지 열린 환율에 "투자 몰빵 땐 쪽박" PB들이 추천하는 대응법[전쟁 한 달, PB 투자전략은]②

1550원까지 열린 환율에 "투자 몰빵 땐 쪽박" PB들이 추천하는 대응법②

편집자주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한 달이 훌쩍 지났다. 국제 금융 시장과 각국 경제에는 짙은 그림자가 드리웠다. 전쟁 전 1400원 초반대에 안착하는 듯했던 원·달러 환율은 국제유가가 치솟으며 1500원을 넘나드는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시장을 달궜던 수급 이슈는 중동 사태에 묻혀 잠잠해진 듯 보이지만, 여전히 불씨가 남은 과제다. 이런 가운데 고환율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첫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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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末머니]다가오는 휴머노이드 시대 ○○○을 주목하라

다가오는 휴머노이드 시대 ○○○을 주목하라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키움증권은 자동차, 이차전지 등 수혜 업종에서도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키움증권은 "1월 열린 CES 2026(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행사를 기점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높아진 상황"이라며 "올해는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생산 시작, 중국 유니트리 및 아지봇 기업공개(IPO) 등 주요 이벤트가 있어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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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올해 170곳 재무제표 심사…회계법인은 10곳 감리

금감원, 올해 170곳 재무제표 심사…회계법인은 10곳 감리

금융감독원이 올해 상장사 등 170곳과 회계법인 10곳을 대상으로 심사·감리에 나선다. 한계기업 징후가 보이거나 감사시간을 적게 투입하는 등 분식 위험이 높은 기업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회계법인에 대한 조치수단은 다양화해 감사품질을 높인다. 금감원은 29일 이런 내용이 담긴 '2026년도 금융감독원 회계심사·감리업무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재무제표 심사·감리 대상 기업은 지난해보다 10곳 늘어난 170곳이었고,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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