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가결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반등할 것으로 기대됐던 코스피가 다시 2400선이 위태로운 수준까지 밀렸다. 각종 악재가 산적해 있어 이번주(12월23~27일)에도 반등을 기대하긴 쉽지 않아 보인다. 지난주 코스피는 3.62%, 코스닥은 3.66% 각각 하락했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정치 리스크가 진정되기도 전에 미국발 충격이 더해져 시장은 부진했다"면서 "지난 주말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의결되면서 반등한
지난해 '뻥튀기 상장'으로 논란이 불거진 반도체 설계업체 파두와 상장 주관사 NH투자증권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금융감독원은 파두와 파두의 IPO(기업공개) 주관증권사인 NH투자증권 관련자에 대한 수사 결과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에 대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파두는 지난해 8월 기술특례상장 형식으로 코스닥 시장에 데뷔했다. 파두는 상장 한 달 전인 7월 제출한 증권 신고서에서 연간 예상
상상인증권은 22일 파인엠텍에 대해 2025년에는 폴더블 생태계 확장 기대감이 무르익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파인엠텍은 IT Device 및 자동차용 정밀 기구 부품 제조 기업으로 2022년 9월 1일 파인테크닉스로부터 IT 부품 사업이 인적 분할됐다. 동사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모듈용 ‘내장힌지’와 폴더블 디바이스 ‘외장힌지’, ‘EV 연료전지 하우징’ 등을 제조하고 있으며 안양/화성 사업장과 베트남 박닌성 꾸에보 공단에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