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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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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공개매수, 어디에 응할까…"주당 48.2만원 이상이면 고려아연이 유리"

고려아연 공개매수, 어디에 응할까…"주당 48.2만원 이상이면 고려아연이 유리"

고려아연이 자사주 공개매수가를 올리면서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 다수가 자사주 공개매수에 참여하는 것이 세금 혜택 측면에서 더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금융소득 2000만원 이하 개인투자자 대부분이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에 응했을 때 더 많은 세후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자사주 공개매수에 응할 경우 배당소득세가 부과되고, MBK파트너스의 공개매수에 참여하면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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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슈]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핵심으로 떠오른 '배당가능이익'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핵심으로 떠오른 '배당가능이익'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MBK-영풍 연합 간 경영권 쟁탈전이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고려아연의 주가도 크게 요동치고 있다. 양측이 잇따라 공개매수가를 상향하면서 주주들의 행보도 엇갈리고 있다. 특히 이번 경영권 분쟁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고려아연의 자사주 매입 재원인 '배당가능이익'의 액수를 두고 법적공방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주가변동성은 매우 커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사법리스크와 변동성 확대 국면에 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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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고려아연 연 1.2조 현금벌어도 2030년 부채비율 244.7%"

MBK "고려아연 연 1.2조 현금벌어도 2030년 부채비율 244.7%"

고려아연이 향후 6년간 연 1조2000억원의 현금을 창출해도 2030년 고려아연의 부채비율은 244.7%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기주식 공개매수로 인한 차입금 상환 및 이자와 배당금과 법인세, 제련업 시설 투자 및 보수 비용과 트로이카 드라이브 투자 비용 등을 모두 고려해 계산한 것이다. MBK파트너스는 12일 "고려아연 측이 연평균 현금창출력 1조2000억원으로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 후 6년인 2030년에 부채비율이 다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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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공급하랬더니 선물매매"…신한투자증권, 1300억 ETF 운용 손실

"유동성 공급하랬더니 선물매매"…신한투자증권, 1300억 ETF 운용 손실

신한투자증권이 상장지수펀드(ETF) 유동성공급자(LP) 역할을 맡는 과정에서 장내 선물매매를 하다 1300억원대에 달하는 대규모 손실을 입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1일 장내 선물 매매 및 청산에 따라 1300억원으로 추정되는 손실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주요 경영상황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ETF 유동성 공급자(LP)가 목적에서 벗어난 장내 선물 매매를 했고, 과대 손실이 발생했으나 이를 스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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