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올해 들어 4000 달러선을 처음 돌파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6시 58분 이더리움 1개당 가격은 전날보다 3.28% 오른 4025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 가격이 4000 달러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처음이다. 이날 같은 시간 시총 1위 비트코인이 0.54% 내린 11만6904달러를 나타내고 있는 것과 비교된다.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강화하는 세제 개편안은 증시에 찬물을 끼얹을까.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종목당 보유금액이 50억원이었던 대주주 기준이 10억원으로 조정되면 주가에 악영향이 있다는 분석과 상관관계가 크지 않
편의점 업계 양강인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이 올해 2분기에도 실적 하락을 피해가지 못했다. 내수 침체 여파 속에 판매량을 늘릴 수 있는 나들이 시즌에도 기온 저하와 우천 등 궂은 날씨가 반복되면서다. 각각 전국 2만개에 육박하는 점포를 내세워 접근성으로 소비자들을 유인했으나 이마저도 온라인 마켓으로 구매층이 이동해 매출 상승 폭이 제한됐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분기 매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