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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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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인 줄 알고 두 번 봤네"…비오는 날 '돗자리 우비' 입은 강아지들

"초밥인 줄 알고 두 번 봤네"…비오는 날 '돗자리 우비' 입은 강아지들

비가 퍼붓는 날씨에도 산책하고 싶어하는 반려견들을 위해 돗자리를 활용해 주인이 손수 만든 우비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강아지 비 안 맞게 만들어준 우비'라는 제목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비가 내리는 날 우산을 쓴 남성의 뒤로 돗자리를 뒤집어쓴 채 졸졸 따라가는 강아지 두 마리의 모습이 담겼다. 궂은 날씨에도 산책을 하고 싶어 하는 강아지들을 위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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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아내 김건희 진짜 많이 아파"…'고의 입원' 논란에 입 열었다

윤석열 "아내 김건희 진짜 많이 아파"…'고의 입원' 논란에 입 열었다

김건희 여사가 특검 수사를 앞두고 입원한 것과 관련해 '수사 회피' 논란이 일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측근들에게 '오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국민일보는 윤 전 대통령이 최근 측근들에게 "옛날부터 아내의 우울증이 심각했다"며 "아내가 진짜 많이 아프다"고 토로했다고 보도했다. 윤 전 대통령은 김 여사가 특검 수사를 피하기 위해 입원했다는 '꾀병' 논란에 대해서는 "하는 수 없지 않으냐"며 체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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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월 300만원은 있어야"…노후준비도 빈부격차 커

"은퇴 후 월 300만원은 있어야"…노후준비도 빈부격차 커

우리나라 30~60대의 노후준비 수준이 평균 69.9점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준비 수준은 다소 개선됐지만 경제력, 건강, 인간관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여전히 뚜렷한 격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는 22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보건복지부 의뢰로 수행한 '2024년 노후준비 실태조사 및 진단지표 세분화 방안 연구' 보고서를 인용, 우리 국민의 전반적인 노후준비 점수는 5년 전인 2019년 67.5점에서 2.4점 소폭 상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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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신고에 치킨배달까지…김건희 여사 입원 병원에 무슨 일이

마약신고에 치킨배달까지…김건희 여사 입원 병원에 무슨 일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입원한 병원에 허위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연합뉴스는 서울경찰청이 김 여사가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직후인 지난 17일 오후 '김 여사가 병원에서 마약을 투약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경찰은 신고 내용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한 경찰은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서 신고자를 검거해 정신 병력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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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50만원 받지말자"…'전국민지원금' 두고 일부에선 거부 운동도

"李정부 50만원 받지말자"…'전국민지원금' 두고 일부에선 거부 운동도

이재명 정부가 경기 부양과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전 국민 민생지원금', 일명 '소비 쿠폰'을 거부하자는 주장이 일부 극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20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같은 '소비 쿠폰 거부 운동' 촉구 이미지가 확산했다. 해당 이미지는 '당신은 오늘도 쿠폰 한 장에 침묵하셨습니까?'라는 문구로 시작된다. 이어 "소비 쿠폰은 당신의 세금으로 당신을 길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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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보수단체·유튜버 '양산 사저 시위' 묻는 질문에

김정숙 여사, 보수단체·유튜버 '양산 사저 시위' 묻는 질문에

문재인 전 대통령 배우자 김정숙 여사가 경남 양산 사저 인근에서 벌어지고 있는 보수 유튜버 등의 시위에 대해 언급했다. 문 전 대통령 부부는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 평산책방의 부스가 마련된 것을 계기로 도서전을 찾았다. 문 전 대통령은 퇴임 뒤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책방에서 '책방지기'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문 전 대통령이 등장하자 삽시간이 관람객이 모여들었는데, 이들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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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 검토했는데 결국 실수"…최근 급증한다는 성인 ADHD 환자

"다섯 번 검토했는데 결국 실수"…최근 급증한다는 성인 ADHD 환자

수하(Suha)라는 이름의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권모씨(33)는 2020년 자신이 주의력결핍행동장애(ADHD)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당시 권씨는 직장 상사로부터 매일같이 지적받아 우울 증세를 보였다. 업무 중에 졸거나 지시 사항을 잊어버리는 일이 빈번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우울증 약을 처방받았지만 변하는 것은 없었다. 다시 진단받은 결과 우울증이 아닌 ADHD라는 판정을 받았다. 사무직으로 일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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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애한테 수치심을 주세요?"…강사 울리는 '금쪽이 학부모'

"왜 우리 애한테 수치심을 주세요?"…강사 울리는 '금쪽이 학부모'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한 20대 강사는 최근 중학생 수업 도중 예상치 못한 소동을 겪었다. 문제 풀이 실수를 지적받은 학생이 책가방을 싸 들더니 강사를 밀친 뒤 강의실을 박차고 나간 것이다. 그걸로 끝난 게 아니었다. 학생의 어머니가 "왜 다른 학생들 보는 앞에서 우리 애에게 수치심을 주냐"라고 거세게 항의하며 강사에게 사과를 요구했다고 한다. 비슷한 일을 겪었던 다른 강사는 자구책으로 자기 강의를 녹화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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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AV배우와 사적 만남' 주학년 "술자리 동석, 성매매는 안해" 자필 사과

'日 AV배우와 사적 만남' 주학년 "술자리 동석, 성매매는 안해" 자필 사과

일본 AV(성인비디오)배우와 사적인 만남을 가져 그룹과 소속사에서 퇴출당한 더보이즈 주학년(26)이 자필 사과문을 발표했다. 19일 주학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주학년은 "저에 관한 기사로 많이 놀라셨을 팬 여러분, 그리고 모든 분께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지난 5월 30일 새벽 지인과 함께한 술자리에 동석했고 그 자리에 있었던 건 사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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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도 여행 오라고?"…모노레일 환불 요청 고객에 욕설한 직원

"이러고도 여행 오라고?"…모노레일 환불 요청 고객에 욕설한 직원

국내 한 관광지의 모노레일 매표소에서 환불을 요구한 손님이 직원에게 욕설을 듣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모노레일 측은 사과문을 통해 고개를 숙였지만 여론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누리꾼들은 "직접 사과해라" "이 지역 여행을 취소하겠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며 해당 직원에 대한 적절한 조치와 재발 방지를 촉구하고 있다. 2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2일 한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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