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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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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대기실서 진동한 썩은 내…소파 뒤 '흰 덩어리'에 기겁

아이돌 대기실서 진동한 썩은 내…소파 뒤 '흰 덩어리'에 기겁

아이돌이 사용한 방송국 대기실에 충격을 받았다는 방송국 막내 작가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방송국 작가라고 밝힌 A씨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작성한 "아이돌 대기실에서 상욕을 했다"라는 글이 확산하고 있다. A씨는 "시작은 외마디 비명이었다. 출연자가 사용한 대기실을 치우러 같이 간 조연출이 문을 열자마자 비명과 함께 주저앉았다"며 "당시 조연출이 '작가님, 이거 대변 냄새 아니냐'고 경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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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대신 강물 타고 수영해 출퇴근 하는 사람들 "진짜였다"

'지옥철'대신 강물 타고 수영해 출퇴근 하는 사람들 "진짜였다"

직장인들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퇴근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영상이 화제다. 해당 영상에는 직장인들이 스위스 베른 아레강을 지나 퇴근하는 모습이 담겼다. 스위스정부관광청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최근 화제인 스위스 사람들의 독특한 퇴근법이 사실인가"라는 질문에 "사실"이라고 적었다. 여기서 말하는 퇴근법은 수영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통근이라고 하면 전철이나 버스나 차에 오토바이, 또는 자전거를 도보로 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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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남편과 포장마차 갔더니…"미친 X" 욕부터 돌아왔다

영국인 남편과 포장마차 갔더니…"미친 X" 욕부터 돌아왔다

구독자 약 26만명을 보유한 국제부부 유튜버 '조이차니'가 서울 한 분식집에서 욕설을 들은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 이들은 국제부부를 향한 차별적 시선이 여전히 만연하다고도 강조했다. 유튜브 채널 '조이차니'는 앞서 지난 1월 서울 강남 한 포장마차 분식집을 방문한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조이는 한국인 아내로, 영국인 남편 차니와 함께 최근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영상이 올라온 지난 1월 당시 두 사람은 웨딩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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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켜져 있는데 더듬고 욕설…여성 유튜버에 다가간 남성 추태 눈살

카메라 켜져 있는데 더듬고 욕설…여성 유튜버에 다가간 남성 추태 눈살

식당에서 먹방(먹는 방송)을 촬영하던 중 술 취한 남성에게서 불쾌한 신체 접촉과 욕설 피해를 입었다는 한 여성 유튜버의 사연이 전해졌다. 30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유튜브 채널 '윤숙희 혼술하는 여자'를 운영하고 있는 먹방 유튜버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지난 21일 서울 한 횟집을 방문해 가게 주인의 동의를 받고 '먹방'을 촬영하고 있었다. 그런데 식사 도중 술에 취한 남성이 A씨에게 다가왔다. 남성은 A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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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붓고 도망… 전신 화상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붓고 도망… 전신 화상

호주에서 9개월 아기가 생판 모르는 남성에게 '묻지 마 테러'를 당해 신체 60%에 화상을 입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28일(현지시간) 호주 현지 매체 7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7일 호주 브리즈번 한 공원에서 9개월 아기가 아기의 어머니, 어머니의 친구들과 함께 피크닉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 남성이 다가와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붓고 달아났다. 놀란 어머니와 일행이 아기에게 물을 붓고 옷을 벗기려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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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대환영"…한국 싫다더니 추석 앞두고 달라진 태국

"한국인 대환영"…한국 싫다더니 추석 앞두고 달라진 태국

태국에서 반한(反韓) 감정이 커지는 것과 달리 태국 여행사들은 한국 모시기에 열중하고 있다. 태국은 한국 정부가 입국규제를 강화하면서 "한국 여행 가지 말자"라거나 "한국은 볼 것이 없다"는 반한 정서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했다. 태국여행업협회(TTAA) 부회장마저 일본 언론에 "한국을 찾는 태국인 관광객이 감소한 것은 한국 관광명소가 상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가 사과하기도 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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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 소송에 6년전 '하룻밤 실수'라는 남편…"어떻게 할까요"

혼외자 소송에 6년전 '하룻밤 실수'라는 남편…"어떻게 할까요"

동호회에서 만나 '하룻밤 실수' 후 합의한 여성이 6년 뒤 돌연 혼외자 소송을 걸어 파탄 위기를 맞게 됐다는 부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28일 방영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남편이 혼외자 소송에 휘말려 고통스럽다는 30대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2년 전 지인을 통해 소개받은 남편과 결혼해 아이를 가졌다. 그런데 임신 5개월을 맞은 A씨 부부의 집으로 어느 날 소장이 날아왔다. 소장을 본 A씨는 큰 충격에 빠졌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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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션, 몸 상태 어떻길래…의사 "이런 사람 한 번도 본 적 없다"

53세 션, 몸 상태 어떻길래…의사 "이런 사람 한 번도 본 적 없다"

연예계 대표적인 러너로 알려진 가수 션(53)이 놀랍도록 건강한 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여러분들이 걱정하는 저의 건강 상태 전부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션은 “많은 분이 제 관절 건강 상태를 궁금해해서 병원에 건강 검진하러 왔다. 지난 10년간 건강 검진을 한 번도 안 했다”고 말했다. 이날 재활의학과를 방문한 션은 X-ray(엑스레이)부터 하체 근력 측정·자율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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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절반이 굶주린 이 나라…결국 코끼리 잡아 먹기로

인구 절반이 굶주린 이 나라…결국 코끼리 잡아 먹기로

가뭄으로 극심한 식량난에 시달리는 나미비아 정부가 '코끼리' 등 야생동물을 도축해 주민들에게 나눠주기로 했다. 미 CNN 방송 등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나미비아 환경부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야생동물 도축 방침을 발표했다. 환경부가 잡기로 한 야생동물은 코끼리 83마리, 하마 30마리, 버펄로 60마리, 임팔라 50마리, 누우 100마리, 얼룩말 300마리, 엘란드 100마리 등 총 723마리다. 환경부가 야생동물을 '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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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우 "마약 자폭 후 투신, 차라리 다행…끝은 죽음뿐" 고백

서은우 "마약 자폭 후 투신, 차라리 다행…끝은 죽음뿐" 고백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마약을 투약하던 때를 회상했다. 서은우는 지난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는 마약사범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해당 글을 통해 "마약은 뇌를 망가뜨린다. 은유적 표현이 아니라 실제로 뇌의 어떤 부분을 망가뜨린다"며 "우리 뇌는 생존을 위해 필요한, 이른바 '살맛' 나게 하는 보상회로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 인간이 일상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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