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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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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남자배우에 "호텔로 와" 카톡…한서희 결국 고발당했다

유명 남자배우에 "호텔로 와" 카톡…한서희 결국 고발당했다

최근 유명 남자 배우와의 사적인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킨 한서희(29)가 통신매체이용음란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당했다. 7일 법률사무소 윌 김소연 변호사는 고발인들을 대리해 한서희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경찰청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서희는 한 남자배우에게 "슈스(슈퍼스타) 됐다고 답장 안 하냐", "지금 졸리다. 빨리 답장 안 하냐. 내일 호텔 스위트룸에서 혼자 자야 되는데, 와"라고 제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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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무릎에 앉히고, 내줘요"…버스서 한 자리 차지한 5세 논란

"애는 무릎에 앉히고, 내줘요"…버스서 한 자리 차지한 5세 논란

만원 버스에 좌석 하나를 차지하고 앉은 5살 아이로 인해 다른 승객에게 불평을 들었다는 엄마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버스에서 아이 자리 안 내어준 게 그렇게 큰 죄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자신을 5살 아이 엄마라고 밝히며, 외출을 다녀오는 길에 버스 좌석 창가에 아이를 앉히고 자신은 통로 쪽에 앉았다고 설명했다. 글쓴이는 시간이 지나 버스에 사람이 차자 한 아주머니가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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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男이 피하고 싶은 상대 1위는 '떡대女'…여자는?

돌싱男이 피하고 싶은 상대 1위는 '떡대女'…여자는?

재혼할 때 피하고 싶은 상대 조건으로 남성은 몸집이 크고 튼튼한 체격을 가진 이른바 '떡대女'를 피하고 싶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의 경우, 교외에 거주하는 남성은 재혼 상대로 가장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5일 재혼정보업체 온리유는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지난달 29일부터 이번 달 3일까지 전국 재혼 희망 돌싱(돌아온 싱글)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재혼 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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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000억 신화' 홍진경 "속사정 알면 눈물만"

'매출 3000억 신화' 홍진경 "속사정 알면 눈물만"

방송인 홍진경이 김치 사업을 통해 누적 매출액 3100억원, 연 매출 180억원을 달성했지만, 막상 남는 금액이 없어 방송 수입이 더 낫다고 밝혔다. 5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홍진경이 '전설의 고수'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홍진경은 김치와 만두 사업으로 성공한 것에 대해 "매출이 크다고 해서 마진이 큰 게 아니다. 홈쇼핑에서 반을 떼어가고, 원자잿값부터 직원 월급, 임대료 등이 빠지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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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의심에 식당 문닫고 베트남간 아내…"아작낸 뒤 문 열게요"

불륜의심에 식당 문닫고 베트남간 아내…"아작낸 뒤 문 열게요"

돈가스와 냉면 등을 판매하는 식당 여주인이 남편의 불륜이 의심스러워 약 10일 동안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돈가스와 냉면을 파는 한 식당에 부착된 '임시휴무 안내문'을 촬영한 사진이 올라왔다. 안내문에는 2월 5일부터 16일까지 가게를 임시 휴무한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휴업 이유에 대해 사장은 "베트남에 있는 남편과 통화하다가 다른 여자 목소리가 들려서 부득이하게 임시휴무를 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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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섞어줄게요' 말하면 무조건 당한다"…바가지 이어 꼼수 논란 광장시장

"'섞어줄게요' 말하면 무조건 당한다"…바가지 이어 꼼수 논란 광장시장

바가지 가격으로 홍역을 앓았던 광장시장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에는 메뉴를 혼동하게 하는 교묘한 설명으로 소비자를 혼란에 빠지게 해 비싼 메뉴를 팔았다. 51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떡볶퀸'은 지난 8일 "무조건 당하니 조심하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찹쌀순대 6000원, 모듬순대 1만원인 식당에서 순대를 주문하면 사장이 "모둠으로 섞어줄게요"라며 1만원짜리 모듬순대를 팔았다는 2년 전의 경험이 영상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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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의사와 불륜 파장 커지자…우크라 출신 미스재팬, 왕관 반납

유부남 의사와 불륜 파장 커지자…우크라 출신 미스재팬, 왕관 반납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일본 미인대회 '제56회 미스 재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가 됐던 시노 카롤리나(26)가 유부남과의 불륜 논란이 일자 결국 '미스 일본' 왕관을 자진해서 반납했다. 5일 산케이 신문 등 현지 매체는 미스 일본 콘테스트를 주최하는 미스 일본 협회가 이날 성명을 통해 시노가 우승 그랑프리를 반납했다고 보도했다. 시노가 미스 일본을 자진해서 사퇴한 건 최근 시노가 유부남 의사 인플루언서와 불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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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비린내 나니 각방쓰자"던 전업주부 아내…참다못한 남편의 선택

"생선 비린내 나니 각방쓰자"던 전업주부 아내…참다못한 남편의 선택

가계를 위해 어머니가 물려주신 생선조림·찜 전문점을 운영하는 남성이 '생선 비린내' 때문에 마찰이 잦던 아내와 결국 이혼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생선조림·찜 전문점을 운영하는 A씨의 글이 화제가 됐다. 작성자 A씨는 "(유년 시절) 아버지 없이 어머니가 홀로 키워주셨다"며 "군 제대 이후 어머니 건강이 안 좋아지자, 어머니가 운영하시던 생선가게를 이어받았다"고 운을 뗐다. A씨가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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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과자도 소떡소떡도 제쳤다…휴게소 최고 인기 음식은?

호두과자도 소떡소떡도 제쳤다…휴게소 최고 인기 음식은?

명절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되는 음식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음식은 아메리카노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아메리카노는 지난해 설 연휴 기간(1월 21∼24일) 휴게소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아메리카노는 총 39만9500개가 팔리며 17억694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위는 총 36만6400개가 팔리며 17억4900만원의 매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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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 드신 시부모 "애미야, 시판양념 쓰지마라 속 더부룩해"

갈비찜 드신 시부모 "애미야, 시판양념 쓰지마라 속 더부룩해"

시댁 식구를 모신 자리에서 시판 양념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었다는 이유로 시어머니에게 혼이 난 며느리의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시판 갈비양념 썼다고 시어머니한테 혼났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결혼 한 달차를 맞아 집들이를 위해 시댁 식구들을 집에 초대했다는 A씨는 "결혼 전 너무 좋고 친절하신 시부모님을 보며 정말 시댁을 잘 만났구나 싶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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