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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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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20년 단짝' 김원희 "사회복지사 됐다…뇌전증 투병 동생 덕"

유재석 '20년 단짝' 김원희 "사회복지사 됐다…뇌전증 투병 동생 덕"

배우 겸 방송인 김원희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유재석의 20년 지기 절친인 방송인 김원희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김원희의 결혼식에서 사회 봤던 일을 떠올리며 "그때는 체계가 안 잡혀있을 때다. 취재진하고 모든 분이 식장 안으로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에 김원희는 "저를 마지막으로 다 비공개 결혼식을 했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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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그만두고 환경미화원 시작" 최강희 근황 공개

"연기 그만두고 환경미화원 시작" 최강희 근황 공개

배우 최강희가 환경미화원에 이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가운데 동네 주민에게 "연예인이냐"는 질문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5일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에는 '오늘, 찾아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영상은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실제로 최씨는 지난 영상에서 환경미화원 일을 완벽하게 수행하기도 했다. 영상 속 최씨는 늦은 시각, 최씨는 영업 준비 중인 가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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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엄마라 부른 사람만 4명, 계부는 술꾼" 어느 중견배우의 고백

"어릴때 엄마라 부른 사람만 4명, 계부는 술꾼" 어느 중견배우의 고백

배우 백일섭이 불우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7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백일섭이 7년간 절연했던 딸 지은씨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딸은 백일섭에게 "보청기는 언제 하셨냐"고 물었고, 백일섭은 "오래됐다. 7, 8년을 상대방 대사가 안 들려서 입 모양을 보고 연기를 했다"며 "머리가 아프고 무기력해져서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 말했다. 이에 딸은 "옛날부터 귀가 안 좋으셔서 보청기를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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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남자배우에 "호텔로 와" 카톡…한서희 결국 고발당했다

유명 남자배우에 "호텔로 와" 카톡…한서희 결국 고발당했다

최근 유명 남자 배우와의 사적인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킨 한서희(29)가 통신매체이용음란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당했다. 7일 법률사무소 윌 김소연 변호사는 고발인들을 대리해 한서희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경찰청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서희는 한 남자배우에게 "슈스(슈퍼스타) 됐다고 답장 안 하냐", "지금 졸리다. 빨리 답장 안 하냐. 내일 호텔 스위트룸에서 혼자 자야 되는데, 와"라고 제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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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과 명동성당 찾은 조민, 번호표 '260번' 받고 기다린 이유

예비신랑과 명동성당 찾은 조민, 번호표 '260번' 받고 기다린 이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약혼을 발표한 데 이어 올해 하반기 중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4일 조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쪼민 minchobae'에 '우리 올해 결혼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조 씨와 남자친구가 함께 결혼식장 투어를 다니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 씨는 "둘 다 가톨릭 신자라 성당에서 결혼하기로 했다"며 자신의 교적과 날짜 예약에 필요한 현금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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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무릎에 앉히고, 내줘요"…버스서 한 자리 차지한 5세 논란

"애는 무릎에 앉히고, 내줘요"…버스서 한 자리 차지한 5세 논란

만원 버스에 좌석 하나를 차지하고 앉은 5살 아이로 인해 다른 승객에게 불평을 들었다는 엄마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버스에서 아이 자리 안 내어준 게 그렇게 큰 죄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자신을 5살 아이 엄마라고 밝히며, 외출을 다녀오는 길에 버스 좌석 창가에 아이를 앉히고 자신은 통로 쪽에 앉았다고 설명했다. 글쓴이는 시간이 지나 버스에 사람이 차자 한 아주머니가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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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탈락' 후…日 매체 "요르단 결승 가능성" 경고

'충격 탈락' 후…日 매체 "요르단 결승 가능성" 경고

아시안컵 유력 우승 후보로 꼽혔던 일본이 8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오는 7일 열리는 한국-요르단전에 대한 현지 매체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일본 스포츠 매체 '더 월드'는 5일(현지시간) '한국 국가대표팀의 결승 진출을 낙관할 수 없다'는 취지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객관적인 전력만 보면 한국이 요르단보다 더 강하지만, 요르단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고 평가했다. 또 매체는 요르단을 지난 2022 월드컵 당시 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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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男이 피하고 싶은 상대 1위는 '떡대女'…여자는?

돌싱男이 피하고 싶은 상대 1위는 '떡대女'…여자는?

재혼할 때 피하고 싶은 상대 조건으로 남성은 몸집이 크고 튼튼한 체격을 가진 이른바 '떡대女'를 피하고 싶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의 경우, 교외에 거주하는 남성은 재혼 상대로 가장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5일 재혼정보업체 온리유는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지난달 29일부터 이번 달 3일까지 전국 재혼 희망 돌싱(돌아온 싱글)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재혼 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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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000억 신화' 홍진경 "속사정 알면 눈물만"

'매출 3000억 신화' 홍진경 "속사정 알면 눈물만"

방송인 홍진경이 김치 사업을 통해 누적 매출액 3100억원, 연 매출 180억원을 달성했지만, 막상 남는 금액이 없어 방송 수입이 더 낫다고 밝혔다. 5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홍진경이 '전설의 고수'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홍진경은 김치와 만두 사업으로 성공한 것에 대해 "매출이 크다고 해서 마진이 큰 게 아니다. 홈쇼핑에서 반을 떼어가고, 원자잿값부터 직원 월급, 임대료 등이 빠지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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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백수를 감독으로…한국 자폭했네" 독일 반응, 축구팬들서 회자

"3년 백수를 감독으로…한국 자폭했네" 독일 반응, 축구팬들서 회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완패한 가운데, 일부 축구팬들은 위르겐 클린스만(60·독일) 감독 책임론을 주장하고 있다. 특히 과거 클린스만 감독 발탁 당시 독일 현지에서 나왔던 '냉소적인 반응'도 뒤늦게 조명됐다. 누리꾼들이 주목한 건 지난해 2월 독일 베를린 지역 매체 '베체트'에 실린 한 온라인 기사다. 당시 클린스만 감독의 한국 국대 발탁 루머가 퍼진 상황이었고, 해당 기사 내용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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