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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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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냄새 싫었는데…길가 하얗게 물들인 '이 나무'가 가로수 대세

지독한 냄새 싫었는데…길가 하얗게 물들인 '이 나무'가 가로수 대세

최근 5년 사이 서울시 가로수 트렌드가 확 바뀌었다. 병충해에 강해 대표적인 가로수로 꼽혀왔지만 열매 특유의 냄새 탓에 가을철 민원이 폭주했던 은행나무는 줄고, 5월에 만개하는 하얀 꽃이 인상적인 이팝나무가 급증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이팝나무 해시태그(#) 누적 검색 건수는 지난 8일 기준 4만6000건에 달한다. 이팝나무 개화 시기와 맞물려 국립현충원 이팝나무길을 비롯해 전북 전주시,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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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0대 여성, 의붓아들과 관계 후 "10점 만점에 7점"

美 30대 여성, 의붓아들과 관계 후 "10점 만점에 7점"

미국의 한 30대 여자 간호사가 자신의 10대 의붓아들과 성관계를 한 뒤 남편에게 "당신의 젊은 시절과 닮았다"고 변명해 충격을 줬다. 그는 결국 이 사실이 밝혀져 경찰에 체포됐다. 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알렉시스 폰 예이츠(35)라는 여성은 지난해 7월 의붓아들과 함께 영화를 보던 중 남편이 일하러 나가자 의붓아들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후 이 여성은 15세 의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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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만원 저축하면 1080만원 받는다"…서울시만 모집한다는 '이 통장'

"540만원 저축하면 1080만원 받는다"…서울시만 모집한다는 '이 통장'

서울시가 다음달 9~20일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 신청을 받아 1만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일하는 청년이 매월 15만원씩 2년 또는 3년간 저축하면 시 예산과 민간 재원으로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지급되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월 15만원씩 3년간 저축하면 만기 때 본인 저축액 540만 원에 서울시 지원액 540만 원이 더해져 1080만원과 별도 이자를 지급받는다. 2015년부터 지난 2월 말까지 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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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라고? 50대인 줄"…이길여 가천대 총장 근황에 '깜짝'

"93세라고? 50대인 줄"…이길여 가천대 총장 근황에 '깜짝'

올해로 93세가 된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최근 건강한 모습으로 학교 홍보 영상에 등장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구순이 넘은 나이에도 풍성한 머리숱과 매끈한 피부에 누리꾼들은 "뱀파이어 아니냐"며 감탄을 쏟아냈다. 최근 가천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학교 홍보 영상이 올라왔다. 눈길을 끈 건 올해 93세를 맞이한 이 총장이 등장한 장면이었다. 영상에는 이 총장이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바른 자세로 앉아 학교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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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인줄 알았는데…사비로 직원 100명에 진짜 해외여행 쏜 대표님

농담인줄 알았는데…사비로 직원 100명에 진짜 해외여행 쏜 대표님

이승건 토스 대표의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앞서 이 대표는 4월1일 "전액 사비로 해외 포상 여행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가 공지문을 올린 4월 1일은 만우절이었다. 이 때문에 직원들은 이 대표의 '해외 포상 여행 약속'을 만우절 농담으로 여기고 가볍게 넘겼다. 그런데 이 대표의 말은 '농담'이 아닌 '진짜'였다. 이 대표가 사비를 들여 직원 100여명을 해외여행을 보내기로 한 것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토스는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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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설 속에서 나온 뱀?"…10만 분의 1 확률로 태어난 '두 머리 가진 뱀'

"이게 전설 속에서 나온 뱀?"…10만 분의 1 확률로 태어난 '두 머리 가진 뱀'

전설에나 나올 법한 두 개의 머리를 가진 쌍두사(雙頭蛇)가 미국의 파충류 전문 매장에 등장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위치한 '이스트 베이 비바리움(East Bay Vivarium)'은 두 개의 머리를 가진 희귀한 캘리포니아 킹스네이크를 공개했다. 비바리움 측은 지난 3월 2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두사를 처음 소개하며 "두 개의 머리로 태어났고 현재 매우 건강한 상태다. 최근 6개월 생일을 맞았다"고 밝히며 실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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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무너졌다…5분마다 화장실행" 하루 400명씩 환자 쏟아진 '이 병'

"연휴가 무너졌다…5분마다 화장실행" 하루 400명씩 환자 쏟아진 '이 병'

가정의 달 5월은 일교차가 커서 세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는 계절이기도 하다. 아울러 황금연휴를 맞아 여행이나 단체모임이 잦아지고 다양한 음식을 접하기 때문에, 식중독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앞서 지난달 30일 질병관리청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일명 식중독이 유행하는 5월부터 10월 12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질병청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기준 식중독 집단발생 건수는 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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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번 넘게 딸 성폭행한 계부…"잔혹한 범행, 3억원 지급하라"

2000번 넘게 딸 성폭행한 계부…"잔혹한 범행, 3억원 지급하라"

법원이 의붓딸에게 13년간 2000여회 성폭력을 저지른 의붓아버지에게 위자료 3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27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4부(김창모 부장판사)는 의붓아버지 A씨를 상대로 의붓자식이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3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의붓아버지 A씨는 첫 범행 당시 만 12세에 불과했던 피해자를 상대로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성폭력을 2092회 저질렀다.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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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있는 줄 알았던 최순실, 석방됐더라"…뒤늦게 알려져

"감옥에 있는 줄 알았던 최순실, 석방됐더라"…뒤늦게 알려져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가 지난 3월 형집행정지로 풀려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5일 더불어민주당 전 전략공천관리위원인 박영훈 위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감옥에 있는 줄 알았던 최순실은 현재 형집행정지로 3월에 석방됐다"며 "관련 뉴스 보도가 하나 없어서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최 씨의 딸 정유라 씨도 지난 4월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 씨의 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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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억 재산 마음대로 관리"…유진박, 친이모 횡령 혐의 고발

"56억 재산 마음대로 관리"…유진박, 친이모 횡령 혐의 고발

전직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이 친이모를 횡령 혐의로 고발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MBN은 서울중앙지검 중요범죄조사부(부장검사 어인성)가 지난달 중순 유진박의 친이모 A씨를 소환 조사했다고 보도했다. 유진박 측은 A씨가 유진박 명의의 부동산과 예금 등 총 56억원 상당의 재산을 본인 동의 없이 관리하며, 이 중 약 28억원을 사용한 것으로 보고 지난달 검찰에 횡령 혐의로 고발했다.검찰은 A씨를 한 차례 조사한 뒤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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