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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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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냄새 싫었는데…길가 하얗게 물들인 '이 나무'가 가로수 대세

지독한 냄새 싫었는데…길가 하얗게 물들인 '이 나무'가 가로수 대세

최근 5년 사이 서울시 가로수 트렌드가 확 바뀌었다. 병충해에 강해 대표적인 가로수로 꼽혀왔지만 열매 특유의 냄새 탓에 가을철 민원이 폭주했던 은행나무는 줄고, 5월에 만개하는 하얀 꽃이 인상적인 이팝나무가 급증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이팝나무 해시태그(#) 누적 검색 건수는 지난 8일 기준 4만6000건에 달한다. 이팝나무 개화 시기와 맞물려 국립현충원 이팝나무길을 비롯해 전북 전주시,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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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0대 여성, 의붓아들과 관계 후 "10점 만점에 7점"

美 30대 여성, 의붓아들과 관계 후 "10점 만점에 7점"

미국의 한 30대 여자 간호사가 자신의 10대 의붓아들과 성관계를 한 뒤 남편에게 "당신의 젊은 시절과 닮았다"고 변명해 충격을 줬다. 그는 결국 이 사실이 밝혀져 경찰에 체포됐다. 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알렉시스 폰 예이츠(35)라는 여성은 지난해 7월 의붓아들과 함께 영화를 보던 중 남편이 일하러 나가자 의붓아들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후 이 여성은 15세 의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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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라고? 50대인 줄"…이길여 가천대 총장 근황에 '깜짝'

"93세라고? 50대인 줄"…이길여 가천대 총장 근황에 '깜짝'

올해로 93세가 된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최근 건강한 모습으로 학교 홍보 영상에 등장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구순이 넘은 나이에도 풍성한 머리숱과 매끈한 피부에 누리꾼들은 "뱀파이어 아니냐"며 감탄을 쏟아냈다. 최근 가천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학교 홍보 영상이 올라왔다. 눈길을 끈 건 올해 93세를 맞이한 이 총장이 등장한 장면이었다. 영상에는 이 총장이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바른 자세로 앉아 학교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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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와 인연 끊겠다는 이승기 "장인 위법 행위, 참담한 심정"

처가와 인연 끊겠다는 이승기 "장인 위법 행위, 참담한 심정"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장인이 위법행위로 추가 기소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처가와 절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9일 연합뉴스는 이승기 측이 입장문을 인용해 향후 이승기 측이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날 입장문에서 이승기는 "장인어른에게 지속해서 제기됐던 위법 사항에 대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바 있으나, 최근 유사한 위법행위로 인해 다시 수사기관에 기소된 상황에 이르렀다"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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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굶어 죽는다, 도와달라"...한국 모욕하고 다니던 유튜버 근황

"이러다 굶어 죽는다, 도와달라"...한국 모욕하고 다니던 유튜버 근황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한국을 모욕하는 콘텐츠를 찍다 출국금지가 내려진 미국 유튜버 조니 소말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소말리의 재판 과정 등을 알려온 유튜버 '리걸 마인드셋(Legal Mindset)'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말리의 지인이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페이팔 기부 계정을 공유하며 후원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겼다. 소말리의 지인은 "변호사 비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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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설 속에서 나온 뱀?"…10만 분의 1 확률로 태어난 '두 머리 가진 뱀'

"이게 전설 속에서 나온 뱀?"…10만 분의 1 확률로 태어난 '두 머리 가진 뱀'

전설에나 나올 법한 두 개의 머리를 가진 쌍두사(雙頭蛇)가 미국의 파충류 전문 매장에 등장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위치한 '이스트 베이 비바리움(East Bay Vivarium)'은 두 개의 머리를 가진 희귀한 캘리포니아 킹스네이크를 공개했다. 비바리움 측은 지난 3월 2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두사를 처음 소개하며 "두 개의 머리로 태어났고 현재 매우 건강한 상태다. 최근 6개월 생일을 맞았다"고 밝히며 실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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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무너졌다…5분마다 화장실행" 하루 400명씩 환자 쏟아진 '이 병'

"연휴가 무너졌다…5분마다 화장실행" 하루 400명씩 환자 쏟아진 '이 병'

가정의 달 5월은 일교차가 커서 세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는 계절이기도 하다. 아울러 황금연휴를 맞아 여행이나 단체모임이 잦아지고 다양한 음식을 접하기 때문에, 식중독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앞서 지난달 30일 질병관리청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일명 식중독이 유행하는 5월부터 10월 12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질병청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기준 식중독 집단발생 건수는 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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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있는 줄 알았던 최순실, 석방됐더라"…뒤늦게 알려져

"감옥에 있는 줄 알았던 최순실, 석방됐더라"…뒤늦게 알려져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가 지난 3월 형집행정지로 풀려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5일 더불어민주당 전 전략공천관리위원인 박영훈 위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감옥에 있는 줄 알았던 최순실은 현재 형집행정지로 3월에 석방됐다"며 "관련 뉴스 보도가 하나 없어서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최 씨의 딸 정유라 씨도 지난 4월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 씨의 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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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은 무서워요"…연간 학비 3000만원, 연예인 자녀들 몰리는 이 학교

"대치동은 무서워요"…연간 학비 3000만원, 연예인 자녀들 몰리는 이 학교

최근 연예인들이 유튜브 등에서 자녀 교육 관련 콘텐츠를 공개하며 비인가 국제학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가수 백지영씨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출 100억대 CEO 엄마를 둔 자녀들이 명문대학교에 가는 과정(포트폴리오 준비, 사교육과 공교육)'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백씨는 와인바 탭샵바 대표인 나기정씨, 유아동복 브랜드 피카부의 대표 윤소영씨 등과 자녀 교육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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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민폐였으면"…카공족에 작정하고 경고장 날린 스타벅스

"얼마나 민폐였으면"…카공족에 작정하고 경고장 날린 스타벅스

최근 서울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 "30분 이상 좌석을 비울 시 자리를 정리할 수 있다"는 내용의 안내문이 붙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에 위치한 한 스타벅스 매장에 게시된 이용 안내문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에 따르면 해당 매장은 "30분 이상 좌석 비움이 유지될 경우 매장 내 분실물 보관함에 보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노트북, 문제집을 펼치고 장시간 자리를 쓰는 손님과 '자리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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