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라고 줬더니 … 무상 노트북 ‘부수는’ 학생들
최근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학생들이 교육청에서 지급한 학습용 무상 스마트단말기를 부수는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학생이 찍은 것으로 보이는 해당 영상에는 남학생들이 노트북형 스마트단말기를 바닥에 펼쳐놓은 채 파손하는 장면이 담겼다. 한 학생은 노트북 위로 뛰어내려 밟고 다른 학생은 의자로 노트북을 여러 번 내려치기도 했다. 또 다른 학생은 부서진 노트북의 자판을 도구를 사용해 떼어내고 있었다.
박연수, 전남편 송종국은 괴물?…"자식 전지훈련도 못 가게하고"
배우 박연수가 전(前) 남편인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을 저격했다. 박연수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괴물: 네스호의 비밀' 포스터를 올렸다. 그러면서 "너 무서운 것 없는 사람인지는 알았는데, 수신 차단에 자식은 전지훈련도 못 가게 만들어놓고 넌 캐나다 가면 끝이구나"라고 적었다. 또 "너만 사랑하는 너 진짜 최고다"라고도 했다. 박연수는 이 글에서 주어를 밝히지 않았으나, 내용으로 볼 때 전남편 송종국에
"미아리서 몸 판다" 딸 유치원에 문자…숨진 채 발견된 엄마
불법 채권추심으로 피해를 겪다 딸을 두고 숨진 성매매 여성의 사연이 알려진 가운데, 서울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 3일 서울시는 성매매 집결지를 대상으로 불법 채권추심으로 인한 피해 실태를 조사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성매매와 불법 대부업 광고를 걸러내는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성매매 여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돈을 빌려준 뒤 살인적인 이자를 뜯어내고, 대출금을 갚지 못하면
선우은숙 "유영재, 사실혼 여성 있었다"…추가 운전자 등록 정황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60)가 배우 선우은숙(64)과 파경을 맞은 가운데 사실혼 관계로 의심되는 여성 A씨를 차량의 추가 운전자로 등록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0일 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가사1단독은 선우은숙이 유영재를 상대로 제기한 혼인 취소소송 2차 공판을 진행했다. 앞서 선우은숙 측은 유영재가 사실혼 관계로 의심되는 A씨를 차량 추가 운전자로 등록한 내용이 담긴 모 캐피털의 사실조회신청서를 지난 9월
"내가 밤일한다니 억장 무너져"…'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가짜뉴스에 분노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이윤진은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이혼 후 밤일이나 다른 남자와의 열애설 등 근거 없는 가짜뉴스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윤진이 언급한 가짜뉴스에는 '발리 호텔에서 밤일', '외국인 남사친과 열애' 등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 있었다. 그는 자신이 발리에서 '밤일'을 한다는 가짜 뉴스에 대해 "호텔
"하룻밤 재워달라" 500번 성공한 남성…일본에선 이게 돼?
33세 일본 남성 슈라프 이시다씨는 매일 밤 거리에서 "하룻밤 재워주세요"글을 쓴 팻말을 들고 서 있다. 일면식도 없는 30대 남성이 거리에서 재워달라고? 누가 재워줄까 했더니 이 남성은 지난 5년간 무려 500번이나 ‘하룻밤 묵기’에 성공했다. 지난 17일 후지TV ‘더 논픽션’과 야후 뉴스 다큐멘터리는 슈라프씨에 대한 공동기획기사를 내보냈다. 보도에 따르면 놀랍게도 매일같이 그를 집에 재워주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그
"평일 1000만원 매출에도 나가는 돈에 먹튀도 많아"…정준하 웃픈 사연
개그맨 정준하가 운영 중인 식당의 매출과 월 고정비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개그맨 박명수가 운영하는 '얼굴 천재 차은수'에 출연한 정준하는 가게 운영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준하는 매출이 얼마 정도 되냐는 질문에 "평일은 한 1000만원 정도 팔고, 주말에는 1500만원에서 2000만원 정도 판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가게가 몇 평이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정준하는 "60평이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마닐라서 마약했어요" 김나정 아나운서, 도와달라 호소 왜?
아나운서 출신 모델 김나정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긴급 요청을 한 이유가 마약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김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재) 마닐라 콘래드 호텔에 있다"고 밝히며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됐다. 무서워서 공항도 못 가고 택시도 못 타고 있다.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려 우려를 자아냈다. 김나정은 또 대사관 공식 번호와 나눈 문자를 공개하며 "대사관에 전화 좀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그는 "한국에 가고
"보약까지 먹였는데…골프광 남편, 같은 아파트 사는 유부녀와 바람났다"
남편이 아파트 단지 내 골프연습장에서 만난 유부녀와 바람나 상간 소송에 휘말렸다는 아내 사연이 알려졌다. 1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바람을 피운 남편 때문에 사실혼 관계를 정리하려고 하는 아내 A씨 사연이 소개됐다. 올해로 결혼 2년 차인 A씨는 아기도 있지만 혼인 신고는 아직 하지 않은 상태다. A씨는 "남편은 골프에 미친 남자"라면서 "사업 접대를 이유로 매일 골프를 치러 갈 정도로 푹 빠져 있다
김종국, 조나단에 "축의금 얼마 하지도 않고 겁나 먹더라" 조롱 논란
개그맨 조세호의 결혼식에 참석한 가수 김종국이 '축의금을 적게 냈다'며 방송인 조나단을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해 도마 위에 올랐다. 김종국은 지난 3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조세호 결혼식에 대한 뒷이야기를 나누다 방송인 조나단을 두고 "축의금 얼마 하지도 않아 놓고 겁나 X 먹더라고"라고 언급했다. 유재석이 "안 그래도 종국이가 옆에 조나단을 앉혀두고 되게 말을 많이 하더라"고 말한 데 대한 반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