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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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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전액현금 매수 장윤정, 두달 만 이태원 꼬마빌딩도 매입

펜트하우스 전액현금 매수 장윤정, 두달 만 이태원 꼬마빌딩도 매입

가수 장윤정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꼬마빌딩을 41억 5000만 원에 사들였다. 지난 4월 120억원에 서빙고동에 있는 '아페크한강' 펜트하우스를 전액현금 매수한 후 두 달 만의 일이다. 3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장윤정은 올해 6월 이태원 녹사평대로 일대에 있는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건물을 개인 명의로 41억5000만원에 매수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 건물의 현재 호가가 3.3㎡당 1억2000만원~1억3000만원 수준으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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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18년 전 산 청담동 땅에 건물 올리더니…시세 차익 400억원

김희애, 18년 전 산 청담동 땅에 건물 올리더니…시세 차익 400억원

배우 김희애가 소유한 청담동 빌딩이 18년 만에 약 400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는 추정 결과가 나왔다. 27일 뉴스1은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의 발표를 인용해 김희애의 서울 강남구 청담동 부동산 투자 사례를 보도했다. 김희애는 2006년 7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도산대로 대로변에 위치한 대지면적 196.35평의 주차장 부지 3개 필지를 119억원에 매입했다. 매입 당시 해당 토지의 평당 가격은 약 6061만원이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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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뚝' 서울 아파트 값, 정말 떨어졌네…가장 큰 낙폭 어디

'거래 뚝' 서울 아파트 값, 정말 떨어졌네…가장 큰 낙폭 어디

대출 규제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하락했다. 1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공동주택 실거래가 지수에 따르면 지난 9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는 0.01%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월간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가 하락한 것은 지난해 12월(-1.19%) 이후 9개월 만이다. 올해 들어서는 첫 하락 전환이다. 실거래가 지수는 시세 중심의 가격 동향 조사와 달리 실제 거래돼 신고된 가격을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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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싸라기땅에 웬 공원”…4000가구 재건축에도 불만 쏟아낸 목동10단지

“금싸라기땅에 웬 공원”…4000가구 재건축에도 불만 쏟아낸 목동10단지

“정비계획안이 지금보다도 못한 것 같아 실망스럽네요”지난 22일 서울 양천구 해누리타운에서 열린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계획안’ 설명회에서 주민들은 이 같은 불만을 쏟아냈다. 이 아파트에 거주 중인 추승준(68)씨는 “계획을 바꾸기에는 너무 늦었다”면서 “우선 반대 의견을 피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천구 신정동 310·311 일대 목동10단지 아파트(면적 19만4686㎡)는 1987년 준공돼 올해 37년 차다. 지난해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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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물타기' 송승헌, 678억 차익 기대

'부동산 물타기' 송승헌, 678억 차익 기대

배우 송승헌이 부동산 고수만 한다는 '물타기' 비법을 활용해 막대한 차익을 보게 됐다고 17일 뉴스1이 중개법인을 인용해 보도했다. 원래 보유하고 있던 신사역 스타벅스 건물에 이어 바로 뒤 상가도 매수하며 신사동 부동산 큰손으로 거듭났다. 송승헌은 2006년 잠원동에 있는 대지면적 163평, 연면적 403평,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빌딩을 114억원에 매입했다. 앞으로는 강남대로, 뒤로는 먹자골목, 옆에는 신사역이 있다.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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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았으면 후회할 뻔…비·김태희 강남역 건물, 3년만에 최소 500억 몸집 불렸다

팔았으면 후회할 뻔…비·김태희 강남역 건물, 3년만에 최소 500억 몸집 불렸다

가수 비(본명 정지훈)·배우 김태희 부부가 920억원에 산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변 빌딩 가치가 3년 만에 최소 500억원 이상 올랐다는 추산이 나왔다. 해당 건물은 매입 후 1년 만에 1400억 원으로 매각을 추진했다가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재 시세는 1400억 원을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비·김태희 부부는 2021년 서초동 강남대로변에 위치한 대지 면적 147평, 연면적 881평, 지하 2층~지상 8층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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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보다 비싸네… '서울원 아이파크' 분양가 3900만원대 유력

장위보다 비싸네… '서울원 아이파크' 분양가 3900만원대 유력

HDC현대산업개발이 다음 달 분양하는 광운대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지 내 아파트 ‘서울원 아이파크’의 분양가를 3.3㎡(평)당 3800만~3900만원대에 책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 장위 뉴타운보다 높은 수준이지만 최근 집값 상승세와 비교할 때 고분양가는 아니라라는 평가가 나온다. 29일 건설 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이 이르면 다음 달 15일 견본주택을 열고 서울원 아이파크 분양에 돌입한다. 특별공급 신청 안내문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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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원 더 줘도 안 팔아요"…서리풀지구 가보니[GB해제 5만가구]

"5000만원 더 줘도 안 팔아요"…서리풀지구 가보니

"집값을 5000만원 더 올려준다는데도 (매도자가) 꿈쩍 안 하더라고요"지난 5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의 한 공인중개사는 올해 하반기 이 일대 주택 거래 상황에 대해 이렇게 전했다. 토지 거래 상황도 비슷하다. 그는 "원래 땅값이 3.3㎡(평)당 300만~400만원 정도에 형성돼 있었는데,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GB) 해제 가능성이 커지자 소유주들이 매물을 거둬들이고는 팔겠다는 말이 없다"고 귀띔했다. 이 공인중개사는 "8·8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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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김수현 사는 갤러리아포레…20대가 '108억' 전액 현금 주고 샀다

지드래곤·김수현 사는 갤러리아포레…20대가 '108억' 전액 현금 주고 샀다

성수동 대표 고급 주택 중 하나인 갤러리아포레를 최근 20대가 전액 현금 매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거래는 지난 6월 이뤄져 현재는 등기가 완료된 상태다. 전용면적 241.93㎡(40층)가 108억 원에 매매됐는데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치른 것으로 보인다. 이 계약은 당시 단지 내 최고가였으며 올해 매매된 서울 아파트 중 열두번째로 비싼 계약이다. 갤러리아포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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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트렌드도 바뀌네…2010년 '대형'→2023년 '중형' 비중 높아

미분양 트렌드도 바뀌네…2010년 '대형'→2023년 '중형' 비중 높아

미분양 증가 추세가 다소 완화됐지만 주택 공급 추세가 변화하면서 10여년 사이에 전용 85㎡ 초과 대형 평형 미분양은 줄고 60~85㎡ 비중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경우 소형 미분양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지방은 대형 비중이 더 높다. 지방 미분양 문제가 더 심각한 만큼 주거복지 확대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건설산업연구원은 '미분양 증가세 완화 및 주택 공급 양상 변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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