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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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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저게 뭐야?"…길이 3m 기이한 물체에 누리꾼 '경악'

"해변에 저게 뭐야?"…길이 3m 기이한 물체에 누리꾼 '경악'

호주의 한 해변에서 길이 3m에 달하는 기이한 물체가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ABC 뉴스,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호주 애들레이드 인근에서 비키 에반스라는 한 남성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를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호스슈 베이를 산책하던 중 조개껍데기와 반투명 줄기가 뒤엉켜 있는 것을 발견, 사진을 촬영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누리꾼들은 "이게 대체 무엇이냐" "너무 기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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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터졌다' 국민 1인당 67만 원씩…'경제 기적' 이뤄낸 최빈국

'유전 터졌다' 국민 1인당 67만 원씩…'경제 기적' 이뤄낸 최빈국

중남미 소국 가이아나가 원유 개발로 벌어들인 수익금 일부를 국민에게 환원할 계획이다. 이로써 가이아나 시민권자는 1인당 67만원 상당의 금액을 쥐게 된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가이아나 정부가 유효한 여권 또는 신분증을 보유한 국내외 18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10만가이아나달러(약 67만원)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정부 지원금 수령 자격은 해외에 거주 중인 가이아나 국민도 포함된다. 다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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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에 알렸는데 달랑 5명 참석…결혼식하다 인생 되돌아본 부부

100명에 알렸는데 달랑 5명 참석…결혼식하다 인생 되돌아본 부부

미국의 한 부부가 긴 시간 동거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나, 단 5명의 하객만이 참석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주에 거주하는 셰인과 마리 부부는 최근 부부가 됐음을 알리는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이들은 식장의 문을 열고 행진을 하려는 순간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하객은 달랑 5명이었으며, 식장이 거의 텅 비어 있었기 때문이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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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라고 줬더니 … 무상 노트북 ‘부수는’ 학생들

공부하라고 줬더니 … 무상 노트북 ‘부수는’ 학생들

최근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학생들이 교육청에서 지급한 학습용 무상 스마트단말기를 부수는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학생이 찍은 것으로 보이는 해당 영상에는 남학생들이 노트북형 스마트단말기를 바닥에 펼쳐놓은 채 파손하는 장면이 담겼다. 한 학생은 노트북 위로 뛰어내려 밟고 다른 학생은 의자로 노트북을 여러 번 내려치기도 했다. 또 다른 학생은 부서진 노트북의 자판을 도구를 사용해 떼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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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큰일"…암 발병 위험 높여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큰일"…암 발병 위험 높여

영국의 한 영양학자가 아이들에게 아침 식사로 가공육을 먹이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가공육 섭취가 여러 암과 관련이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수석 영양학자이자 임페리얼 칼리지의 연구원인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겟 등 가공육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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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율 최저 경신보다 더 큰 충격…"이재명·野로 표심 움직여"

尹 지지율 최저 경신보다 더 큰 충격…"이재명·野로 표심 움직여"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윤 대통령과 집권여당인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상승세를 보였다. 그동안 관망세를 보였던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가 시작된 것인지 주목된다. 8일 여론조사업체 갤럽이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지난주 조사보다 2%포인트 하락해 17%를 기록했다. 잘못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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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봉 7억에 주 4일, 야근도 없다…여대생들 몰린 '이곳'

평균 연봉 7억에 주 4일, 야근도 없다…여대생들 몰린 '이곳'

미국에서도 한국과 비슷한 이유로 의사들의 피부과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의과대학 협의회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피부과 레지던트 지원이 약 5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레지던트들이 피부과 전공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는 가장 큰 이유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WSJ는 "피부과는 주 4일 근무와 야근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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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전남편 송종국은 괴물?…"자식 전지훈련도 못 가게하고"

박연수, 전남편 송종국은 괴물?…"자식 전지훈련도 못 가게하고"

배우 박연수가 전(前) 남편인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을 저격했다. 박연수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괴물: 네스호의 비밀' 포스터를 올렸다. 그러면서 "너 무서운 것 없는 사람인지는 알았는데, 수신 차단에 자식은 전지훈련도 못 가게 만들어놓고 넌 캐나다 가면 끝이구나"라고 적었다. 또 "너만 사랑하는 너 진짜 최고다"라고도 했다. 박연수는 이 글에서 주어를 밝히지 않았으나, 내용으로 볼 때 전남편 송종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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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이 300"…몸무게 38㎏까지 빠져 병원 갔던 연예인

"혈당이 300"…몸무게 38㎏까지 빠져 병원 갔던 연예인

최근 제1형 당뇨를 앓고 있다고 고백한 가수 윤현숙(52)이 혈당 수치가 300 이상까지 올라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윤현숙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날 너무 배가 고파 인슐린을 안 맞고 저녁을 먹었더니 혈당 300 이상 올라 멘붕"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오늘은 맘 잡고 열심히 운동하는 날 그리고 가볍게 식사"라며 "역시 혈당 잡히네요. 식단과 운동이 답이다"라며 자신의 혈당 관리 비결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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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난 줄 알았다"…반값 사재기에 대형마트 '초토화'[르포]

"전쟁 난 줄 알았다"…반값 사재기에 대형마트 '초토화'

"여기 무슨 전쟁이라도 났나요? 왜 이렇게 물건이 없지…." 3일 저녁 찾은 경기도 부천의 이마트 중동점. 신세계그룹의 연중 최대 할인전인 '쓱데이' 행사 기간 첫 주말을 맞아 찾은 이곳의 매대는 듬성듬성 비어 있었다. 특히 쓱데이를 맞아 한우와 달걀 등 할인 품목을 모아놓은 매대는 텅 빈 모습이었다. 방문 시간이 폐점 시간에 가까운 늦은 저녁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평소 매대가 잘 비지 않는 과자 판매대까지 비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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