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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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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여직원이 사무실서 수다떨고 가요…아이도 데리고"

"퇴사한 여직원이 사무실서 수다떨고 가요…아이도 데리고"

퇴사한 직원이 근무시간에 회사를 찾아와 수다를 떨고 가느라 업무에 방해가 된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퇴사한 회사에 방문하는 일이 흔한 일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회사에 재직중이라는 작성자 A씨는 "제가 다니는 회사에 퇴사한 여직원이 있는데 아기를 데리고 시도 때도 없이 찾아와 고민이 많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수다를 떨고 가는 B씨는 퇴사한 지 1년이 넘었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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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발로찬 여중생은 모르쇠, 부모는 돈 없다"…차주 분통

"외제차 발로찬 여중생은 모르쇠, 부모는 돈 없다"…차주 분통

출시한 지 3개월 된 BMW 차량에 발길질하고 사라진 범인이 알고 보니 16세 여중생인 것으로 밝혀졌다. 1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차주 A씨는 해당 학생 B 양과 부모가 제대로 된 사과는커녕 부적절한 태도를 보였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차주 A씨는 앞서 “학생 4명이 차 인근에서 담배를 피우다 한 명이 발길질을 시작하니, 따라서 발길질을 했다”며 사건을 전한 바 있다. A씨는 “(가해자가) 30분, 2분, 6분 간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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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상 최악 치닫는 의료대란…'사직결의' 의대 교수 "징계 불가능"

사상 최악 치닫는 의료대란…'사직결의' 의대 교수 "징계 불가능"

의대 증원과 전공의 징계에 반발하는 의대 교수들이 오는 25일 일제히 사직서를 내기로 결의한 가운데, 정부가 교수의 사직이나 진료 거부를 징계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의대 교수 사직은 전공의 사직과 비교하기 어려운 사상 최악 의료 대란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국 의대 중 19개 의대 교수들이 사직하기로 결정했다. '전국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에 참여한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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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 안에 오줌싸는 이웃집 개, 주민들 항의에도 견주는 모르쇠 일관

승강기 안에 오줌싸는 이웃집 개, 주민들 항의에도 견주는 모르쇠 일관

엘리베이터 한쪽에 고여있는 수상한 액체. 액체의 정체는 다름 아닌 개 오줌이었다. 이웃 주민의 반려견이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오줌을 싸 놓지만, 이웃 주민이 별다른 대처를 하지 않는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웃에 개 키우는 집 때문에 짜증 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아래층 사는 이웃이 집에서 큰 개를 키운다"며 "엘리베이터를 타면 개가 늘 오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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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초간 울음소리 들리다 '뚝'…6분만에 4살 아이 찾아 살린 경찰

25초간 울음소리 들리다 '뚝'…6분만에 4살 아이 찾아 살린 경찰

목이 졸려 의식을 잃을 뻔한 4살 여아가 경찰의 발 빠른 대처로 무사히 구조됐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19일 한 경찰관이 4살 어린 아이의 생명을 구한 일화를 전했다. 사건은 지난 14일 오후 8시 34분께 발생했다. 112 신고 전화로 한 여성의 흐느끼는 목소리가 들렸다. 경찰은 여성에게 신고 이유와 위치를 물었으나, 상대방은 제대로 말을 하지 못했고 전화는 25초 만에 끊겼다. 경찰은 위급한 상황이라고 판단, 코드제로(최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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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까지 국립의대 교수 1000명 확충"…정부, 의대 증원 계획 발표(종합)

"2027년까지 국립의대 교수 1000명 확충"…정부, 의대 증원 계획 발표(종합)

정부가 27년 만에 처음으로 의과대학 학생정원을 2000명 늘렸다. 의료여건 지역 편차를 극복하기 위해 증원분의 82%를 비수도권에 배정했고 경기·인천지역에 나머지 18%를 배분했다. 이를 위해 국립대 의대를 중심으로 2027년까지 1000명 규모의 전임교원을 확충하고, 각 비수도권 대학에 지역인재전형 60% 이상 선발을 권고하겠다고 선언했다. 반발하는 의료계에 대해서는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비수도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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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 포스코그룹 이차전지산업 밸류체인 조형물 전시 ‘눈길’

포항시청, 포스코그룹 이차전지산업 밸류체인 조형물 전시 ‘눈길’

포항시는 지난 ‘인터배터리 2024’에서 선뵌 포스코홀딩스 이차전지산업 전시 조형물을 시청사 2층 로비에 전시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인터배터리 2024’ 현장을 직접 찾은 이강덕 시장의 요청에 포스코그룹이 적극 화답하면서 이뤄졌다. 이번에 전시된 조형물은 국내 최대 배터리 박람회인 ‘인터배터리 2024’에서 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소재 밸류체인 구성과 흐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순환하는 원형구조로 제작됐다. 포스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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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만에 의대 증원 확정… 비수도권에 1639명, 서울은 '0명'(상보)

27년만에 의대 증원 확정… 비수도권에 1639명, 서울은 '0명'(상보)

정부가 27년 만에 처음으로 의과대학 학생정원을 2000명 늘렸다. 의료여건 지역 편차를 극복하기 위해 증원분의 82%를 비수도권에 배정했고 경기·인천지역에 나머지 18%를 배분했다. 같은 이유로 서울지역 정원은 1명도 늘리지 않았다. 전공의 집단사직 등 의료계의 거센 반발에도 비수도권 의대와 소규모 의대, 지역 거점병원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 의대를 집중 지원하겠다는 의지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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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대 '2000명 증원' 비수도권에 1639명 배정…서울 증원 0명

정부, 의대 '2000명 증원' 비수도권에 1639명 배정…서울 증원 0명

정부가 내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분 2000명 배분을 완료했다. 증원된 정원의 82%인 1639명이 비수도권 대학에 배정됐으며 나머지 증원 인원 18%인 361명은 서울 지역을 제외한 경기·인천 지역에 배정됐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관계 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2025학년도 의대 학생 정원 대학별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총 증원되는 전국 40개 의대의 정원은 총 2000명이다. 이 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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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갈 때 휴대폰·신발·가방 2개만 챙겨가세요

발리여행갈 때 휴대폰·신발·가방 2개만 챙겨가세요

발리로 대표되는 인도네시아 여행에서 주의할 점이 생겼다. 최근 시행된 인도네시아 입국자 수화물 반입 제한 관련 규정 때문이다. 20일 주인도네시아한국대사관의‘인도네시아 입국자 수화물 반입 제한 관련 규정’을 보면 지난 10일부터 휴대폰 등 IT기기는 1인당 2대까지만 가져갈 수 있다. 휴대폰, 태블릿,PDA 등이 해당된다. 신발도 2켤레 이상은 안된다. 가방 역시 2개로 제한됐다. 핸드백, 쇼핑백, 서류가방 등이다.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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