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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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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감겨주던 남직원의 접촉 불쾌했다" 고객 사연에 갑론을박

"머리감겨주던 남직원의 접촉 불쾌했다" 고객 사연에 갑론을박

미용실 남직원에게 불쾌한 신체 접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연이 전해져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용실에서 원치 않는 터치(접촉)를 당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미용실에 갔다가 남자 직원이 머리를 감겨주는 과정에서 분명 불쾌감이 들 정도로 가슴을 눌렀다"라고 운을 뗐다. A씨는 "불쾌감이 들어 다음 날 사과를 요구했다"라며 "당사자를 이야기하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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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인데 2인분 달라니" 허탈해하던 업주, 손님 손편지에 '울컥'한 사연

"5명인데 2인분 달라니" 허탈해하던 업주, 손님 손편지에 '울컥'한 사연

손님 5명이 고깃집을 찾아 2인분만 주문하여 소위 말하는 '진상' 손님인 줄 알았으나, 알고 보니 좋은 손님이었다는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타민 사 들고 온 손님, 진상이라고 생각했지만 좋은 손님이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정육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는 작성자 A씨는 "(평소에) 넷이서 와서 '이른 저녁을 먹고 왔다'며 1인분만 주문하고, 소주를 먹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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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다이어리]설레는 봄, 여행, 캐리어

설레는 봄, 여행, 캐리어

3월은 정부가 정한 여행가는달이다. 숙박, 교통, 음식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울긋불긋 꽃피는 계절, 캐리어 끌고 봄맞이 여행을 떠나보자. 그래서 다가오는 봄이 설렌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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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안선영 이사 "수술만 기다린 중증질환자에겐 시간이 없다"

안선영 이사 "수술만 기다린 중증질환자에겐 시간이 없다"

정부와 의료계가 의대 정원 확대를 놓고 강 대 강 대치를 벌이는 가운데 한국중증질환자연합회가 세계보건기구(WHO)에 환자들의 인권 문제에 사전 질의서를 보내고, 정식 접수를 검토하고 있다. 안선영 한국중증질환자연합회 이사는 26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WHO 측에서 자신들은 의료후진국의 인권 문제를 대응하는 기관이며, 한국은 의료선진국이라 대상이 아니라는 사전답변을 받았다”며 “그래도 문서화된 정식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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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회사원하고 같습니까?"…6년 전 의료 드라마 소환된 이유

"의사가 회사원하고 같습니까?"…6년 전 의료 드라마 소환된 이유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정책에 반발해 전공의 집단 사직서 제출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영된 한 드라마가 시민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JTBC는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에 '라이프'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라이프는 2018년 JTBC에서 전파를 탄 의료 드라마로, 이번에 올라온 영상은 대학병원 원장 역을 맡은 조승우가 일부 의사들의 '특권의식'을 질타하는 내용이다. JTBC는 해당 영상 클립이 '재평가'받고 있다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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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3월부터 ‘뚜벅뚜벅 부산건축투어’ 운영

부산시, 3월부터 ‘뚜벅뚜벅 부산건축투어’ 운영

부산시는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이성호)와 ‘뚜벅뚜벅 부산건축투어’를 오는 3월부터 매주 토·일요일, 주 2회 정기 운영한다.'건축투어'는 문화해설사와 함께 걸으면서 건축물을 투어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부산건축문화의 우수성을 바르게 알리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건축투어는 총 4개의 코스로 운영된다. 부산의 대표적인 도시·건축문화자산으로 구성된 ▲센텀시티건축(해운대구) ▲유엔·문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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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공의 29일까지 돌아오면 책임 묻지 않을 것"

정부 "전공의 29일까지 돌아오면 책임 묻지 않을 것"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이 병원을 이탈해 의료 공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집단으로 사직서를 제출하고 업무를 중단한 전공의들에게 복귀 마지노선을 29일로 제시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26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정부가 지금 상황의 엄중함을 직시하고 있는 만큼 마지막으로 호소한다"며 "29일까지 여러분들이 떠났던 병원으로 돌아온다면 지나간 책임을 묻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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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 교수들, 정부에 '소통 채널' 요청…"의료대란 부추기지 말라"

서울대 의대 교수들, 정부에 '소통 채널' 요청…"의료대란 부추기지 말라"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설득을 통해 전공의들을 의료 현장으로 돌려야 한다며 정부에 교수들과의 정기적 소통 채널을 만들 것을 요청했다.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26일 오전 7시30분 서울대 의대 대강당에서 이 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회동은 비대위의 활동과 사태 출구전략 등을 교수와 전공의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제1회 대면 보고회'로 진행됐다. 교수와 전공의 8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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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억 내놔라" 국민은행 임피제 1심 패소…현대차·기아 '긴장'[Why&Next]

"229억 내놔라" 국민은행 임피제 1심 패소…현대차·기아 '긴장'

KB국민은행 전·현직 직원들이 임금피크제를 근로자에게 불이익하게 변경하면서도 근로자 동의를 받지 않았다며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및 퇴직금 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임금피크제 관련 취업규칙을 변경할 때 근로기준법이 정한 엄격한 절차를 지켜야 한다는 1심 판결이 나온 만큼 유사한 쟁점으로 소송 중인 현대차와 기아의 고민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15부(재판장 이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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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전공의 사직 처벌하면 한국의료 완전히 무너진다"

의사협회 "전공의 사직 처벌하면 한국의료 완전히 무너진다"

의료계가 의료 파국을 막기 위해 강압적 자세를 버리고, 정책 폐기를 전제로 한 진정성 있는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주수호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은 26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면, 절대로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다"며 " 정부는 현 사태의 모든 책임을 의사에게 뒤집어씌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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