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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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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큰손' 이승기, 94억에 장충동 땅 매입

'부동산 큰손' 이승기, 94억에 장충동 땅 매입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지난달 장충동 토지를 94억원에 매입했다. 1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승기는 서울 부촌 중 한 곳인 장충동 주택가 인근 토지 618㎡(187평)에 대한 매매 계약을 지난 2월 29일 체결했다. 지난달 23일 잔금을 납부하며 소유권 이전도 완료했다. 매매 당시 신한은행이 이 부동산에 채권최고액(통상 대출금 120%) 78억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으로 미뤄 65억원 정도의 담보 대출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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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시세차익 내더니…장윤정·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샀다

70억 시세차익 내더니…장윤정·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샀다

가수 장윤정, 방송인 도경완 부부가 나인원한남을 매도하고 한강과 용산공원이 보이는 펜트하우스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의 아페르한강(아페르파크) 펜트하우스 한 세대를 전액 현금으로 사들였다. 복층 구조로 상하층 전용면적 273.98㎡(약 83평)의 펜트하우스 분양가는 120억원 정도로 알려졌다. 이들 부부는 지난 4월 소유권 이전을 마무리 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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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늘어나는데...독신가구 살 집 갈수록 줄어든다"

"1인가구 늘어나는데...독신가구 살 집 갈수록 줄어든다"

초혼 연령 상승, 이혼, 사별 등으로 독신가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이들이 살 집은 점차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주택자 중과제와 전세 사기 여파로 비아파트 공급이 줄면서 독신가구를 위한 주택 수급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주택산업연구원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연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세미나에서 기조 발표를 맡은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주택연구실장은 이같이 예상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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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집값 폭등 가능성…전·월세 상승 폭도 커질 것"

"내년 집값 폭등 가능성…전·월세 상승 폭도 커질 것"

올해 상반기 서울을 중심으로 나타난 집값 상승세가 하반기 수도권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과 같이 공급 물량 감소가 지속되면 2025~2026년 집값 폭등 가능성이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도 제기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연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기조 발제는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주택연구실장이 맡았다. 김 실장은 "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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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의 미래]박희영 용산구청장 "마·용·성은 지났다…이제는 용산 원톱 시대"

박희영 용산구청장 "마·용·성은 지났다…이제는 용산 원톱 시대"

‘서울의 한복판. 서울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300만㎡ 규모의 공터’ ‘한강변 대표 부촌으로 조성될 111만205㎡ 규모, 1만2466가구가 들어설 재개발 사업지’ ‘100층 높이의 랜드마크 빌딩. 미국 뉴욕 맨해튼 최대 복합개발지인 허드슨 야드의 4.4배, 일본 도쿄 롯폰기힐스의 4.5배인 세계 최대 규모의 수직 도시. 총공사비 51조원’. 이 모든 ‘팩트(fact)’는 한 곳을 가리킨다. 이미 눈치챘을 것이다. 모두 ‘서울 용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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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파산' 홍록기 소유 아파트, 경매서 16억원에 낙찰

'개인파산' 홍록기 소유 아파트, 경매서 16억원에 낙찰

개인 파산 선고를 받은 방송인 홍록기씨의 서울 금호동 아파트가 경매에서 16억여원에 팔렸다. 17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홍씨 소유의 서울 성동구 금호자이1차 아파트는 이날 오전 1차 경매에서 16억3409만원에 낙찰됐다. 응찰자는 1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용면적 117.18㎡(42평)인 이 아파트 감정가는 16억3000만원이었다. 2012년 준공됐으며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과 도보 5분 거리인 역세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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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 성과급 10억이 웬 말이냐"…'반포 대장' 원베일리 주민 반발

"조합장 성과급 10억이 웬 말이냐"…'반포 대장' 원베일리 주민 반발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재건축 조합 대의원들이 조합장에게 10억 원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자 조합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이달 13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조합장에게 성과급 10억원을 지급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조합장의 노고와 경영 성과를 보상하고 조합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소송 비용을 보상한다는 것이 지급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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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AtoZ] 강남 토지거래허가 연장…"전셋값 더 뛴다"

강남 토지거래허가 연장…"전셋값 더 뛴다"

서울시가 지난 13일 강남구 삼성·청담·대치동과 송파구 잠실동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면서 이 지역 내 전세 공급 위축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주택을 사면 2년간 실거주해야 한다. 이는 새로운 매수자가 집을 전세로 내놓을 수 없어 전세 물량 감소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주택 사들이면 2년 실거주 의무토지거래허가구역은 일정 규모 이상의 주택·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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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톡]"신생아특례대출 '85㎡이하' 면적 규제 풀어야"

"신생아특례대출 '85㎡이하' 면적 규제 풀어야"

"이번에 둘째가 태어났는데 우리 집은 6억원 이하이지만 면적이 85㎡가 넘어서 신생아 특례대출 대환조건에 해당이 안 되네요. 수도권과 지방은 면적이 넓어도 9억원 이하 주택들이 정말 많습니다. 신생아 특례대출은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들만 해당하는 제도인 것 같아요. 말 그대로 '특례대출'인만큼 면적 제한을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김* 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애 셋, 어른 둘 가족이 85㎡ 아파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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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특례대출 더 많이 받도록"…소득요건 '2.5억'으로 완화

"신생아 특례대출 더 많이 받도록"…소득요건 '2.5억'으로 완화

정부가 신생아 특례대출을 받을 수 있는 부부합산 소득 요건을 내년 1월 1일부터 3년간 출산한 가구에 한해 연 2억5000만원으로 늘린다.소득 제한을 사실상 폐지해 고소득 맞벌이 부부도 저금리인 신생아 특례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신생아 우선공급을 확대해 출산 가구에 대한 주택 공급을 연 7만가구에서 12만가구 이상으로 늘린다. 19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발표한 '저출생 추세 반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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