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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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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부 "1차 착륙 때 랜딩기어 작동 여부는 조사과정서 살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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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분양 물량 15만 가구…10대 건설사 분양 계획 전년 69% 수준

올해 분양 물량 15만 가구…10대 건설사 분양 계획 전년 69% 수준

올해 분양 물량이 2010년 이후 가장 적은 15만 가구로 집계됐다. 수도권 분양 물량은 59%로 분양 시장에서 수도권 쏠림 현상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분양 예정이었던 물량 중 33%가 분양을 미뤘고 10대 건설사들도 분양 계획 물량을 전년 대비 70% 이하로 줄였다. 부동산R114와 연합뉴스가 공동으로 올해 분양물량을 조사한 결과, 전국 158개 사업장에서 총 14만6130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분양 계획을 확정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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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토부 "음성 기록장치 자료 추출 완료…음성 형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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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측, 무안 현장에 조사관 2명 추가 파견

미국 측, 무안 현장에 조사관 2명 추가 파견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원인을 합동 조사 중인 미국 측이 조사팀을 증원했다. 1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이날 무안 현장에 조사관 2명을 추가 파견했다. 이에 따라 미국 측 조사팀 규모는 10명으로 늘었다. NTSB 3명과 연방항공국(FAA) 1명, 항공기 제조사인 보잉 관계자 6명 등이다. 미국 측은 이번 사고의 심각성과 다각적 조사 필요성을 고려해 인원을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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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장관 "무안 여객기 사고 원인 철저 규명, 확실한 재발방지 대책 마련"

국토부 장관 "무안 여객기 사고 원인 철저 규명, 확실한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전남 무안국제공항의 항공기 참사와 관련 "사고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하고, 확실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유가족분들을 위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투입하고 국민들이 항공편 이용에 불안을 느끼시지 않도록 안전 관리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따뜻해야 할 연말연시가 우리 모두에게 씻을 수 없는 깊은 상처로 남았다"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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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빨리"…4월부터 재건축 조합설립 동의율 75%→70% 낮춰 재건축 빨리

"재건축 빨리"…4월부터 재건축 조합설립 동의율 75%→70% 낮춰 재건축 빨리

내년 4월부터 재건축 조합 설립에 필요한 주민 동의율 요건이 75%에서 70%로 낮아지고, 상가 소유주 동의 요건도 2분의 1 이상에서 3분의 1 이상으로 완화되면서 재건축 사업 속도가 빨라지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정비사업 절차를 간소화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정비법 개정안이 지난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토부가 지난해 '8·8 대책'을 통해 발표한 방안이다. 법안 공포 후 3개월 뒤인 내년 4월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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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넘기는 '현대차 GBC' 新설계안…사업 지연 불가피

해 넘기는 '현대차 GBC' 新설계안…사업 지연 불가피

현대자동차그룹의 서울 강남구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새 설계안 공개가 해를 넘기게 됐다. GBC 최고 층수를 둘러싸고 서울시와 부딪히면서 연내 새 설계안을 마련할 계획이었으나 시한이 또다시 늦춰진 것이다. 올해도 시와의 협상이 진척을 보지 못하면서 공사는 더 지연될 전망이다. 31일 시 등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새 GBC 설계안을 제출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최근 시에 전달했다. 내년은 돼야 공개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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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공주택 인허가 1만가구도 안되는데… "올해 목표 14만가구?"[부동산AtoZ]

지난해 공공주택 인허가 1만가구도 안되는데… "올해 목표 14만가구?"

정부가 올해 14만 가구의 주택을 인허가하겠다고 밝혔지만 시장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지난해에도 13만가구에 육박하는 건설형 공공주택(공공분양·공공임대) 인허가 계획을 내놨지만, 고작 7900가구 인허가하는데 그쳤다는 것이다. 민간에서는 건설경기 침체·공사비 인상 등에 따라 가급적 집을 짓지 않겠다고 하는 판이다. 공공주택 건설 부담도 매한가지인데, 현실성 없이 정책 목표치만 높게 잡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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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시장 주도 '강남 효과' 내년엔 없다

청약시장 주도 '강남 효과' 내년엔 없다

올해 서울 소재 아파트 청약경쟁률이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기 수요가 많고 수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강남권 분양 물량이 대거 풀리며 청약 열기를 주도했다. 그러나 내년에는 강남권 분양 물량이 3분의 1 수준으로 줄면서, 청약 과열 양상도 사그라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3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24일까지 집계된 올해 서울의 평균 청약경쟁률은 113.41대 1로, 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전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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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 얼굴 알아보는 아이파크 AI 스마트홈…현관 열어주고 엘베 호출

입주민 얼굴 알아보는 아이파크 AI 스마트홈…현관 열어주고 엘베 호출

HDC현대산업개발은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홈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자체 AI(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한 음성인식 월패드를 서울원 아이파크 등 신규 분양 단지에 적용한다. 입주민들은 음성으로 가정 내 가전을 제어하고 안면 인식 기능을 통해 공용 현관을 지나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하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원에서 자체 AI 음성인식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원은 HDC현대산업개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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