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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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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5%도 어렵다"…신세계건설의 미분양 해소의 암초[부동산AtoZ]

"계약금 5%도 어렵다"…신세계건설의 미분양 해소의 암초

신세계건설이 계약금 조건을 완화해 지방 미분양 물량 해소에 나섰으나, 금융권의 차가운 시선 속에 갈 길을 찾지 못하고 있다. 계약금을 10%에서 5%로 낮추며 미분양 해소에 나서는 것은 통상적인 미분양 해결책으로 볼 수 있으나, 이를 지원해줘야 할 금융권에서는 '경기 침체 속 중견 건설사의 비수도권 분양 물량'이라는 점을 이유로 손사래를 치고 있는 것이다. 2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신세계건설은 최근 부산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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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성남·고양·과천 청약대전…과천 특공에 3.6만명 몰려

마포·성남·고양·과천 청약대전…과천 특공에 3.6만명 몰려

1일 서울 마포와 경기도 과천, 고양, 성남 등에서 특별공급 청약대전이 펼쳐졌다. 특공 청약 결과 시세 차익이 가장 큰 과천에서 3만6000개가 넘는 청약통장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과천 쏠림 두드러진 청약대전2일 청약홈 등에 따르면 1일 ‘마포 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산성역 헤리스톤’ , ‘고양 장항 카이유보라’ 등 8개 단지에서 특별공급 청약접수를 받았다. 이중 과천 디에트르 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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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 간 M&A 활성화 법안 이르면 내달 발의"

"리츠 간 M&A 활성화 법안 이르면 내달 발의"

정부가 부동산투자회사(REITs·리츠) 시장을 키우기 위해 공모리츠와 공모예외리츠 간 인수·합병(M&A) 허용을 추진한다. 그간 리츠 간 합병은 공모리츠끼리만 가능했다. 정부는 이 같은 규제 완화로 리츠 시장을 키워 부동산 시장 회복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에서 한국리츠협회가 연 '리츠 활성화 방안 설명회'에서 리츠 간 M&A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승범 국토부 부동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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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부산신항 국산크레인 34기 설치공사 수주…1870억원 규모

HJ중공업, 부산신항 국산크레인 34기 설치공사 수주…1870억원 규모

HJ중공업 건설부문은 부산항만공사가 발주한 ‘부산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2-6단계 트랜스퍼크레인 제작설치공사’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2-6단계 사업은 지난 4월 국내 최초 완전 자동화된 부두로 개장한 부산신항 7부두(2-5단계)의 후속 사업이다. HJ중공업은 2-5단계 사업에도 참여해 건축공사와 트랜스퍼크레인을 설치한 바 있다. 2-6단계 사업에서도 트렌스퍼크레인 34기를 제작, 설치한다. 공사금액은 1870억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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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구리·광명 등 3기 신도시 개발 참여 검토 재요청"

SH공사 "구리·광명 등 3기 신도시 개발 참여 검토 재요청"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에 3기 신도시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결정해달라고 재차 요청했다. 2일 SH공사는 뉴:홈 50만호 공급과 집값 안정, 저출산 해소와 주택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난 4월(국무조정실), 5월(국토부)에 3기 신도시(골드타운) 사업 참여 결정을 다시 요청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번째다. SH공사는지난해 11월 3기 신도시 중 광명시흥, 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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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도로점용료 감면 2026년까지 2년 연장

소상공인 도로점용료 감면 2026년까지 2년 연장

소상공인에 대한 도로점용료 감면 기간이 오는 2026년 말까지 2년 연장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분기 국토교통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총 41건의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했다고 2일 밝혔다. 국토부는 당초 올해 말 종료 예정이었던 도로점용료 감면 기간을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20206년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도로점용은 안전과 통행 등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도로관리청의 허가를 받아 도로의 일부를 이용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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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정재단, 포니정재단빌딩 준공식 개최

포니정재단, 포니정재단빌딩 준공식 개최

포니정재단이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포니정재단빌딩'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포니정재단은 빌딩을 운영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장학 ·학술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종로구 경희궁1가길 9(신문로2가 1-180)에 위치하는 포니정재단빌딩은 지하 1~지상 3층(연면적 1097.02㎡) 규모로 2년 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 5월 말 준공 승인을 받았다. 이날 개최된 준공식에는 정몽규 이사장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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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6년 연속 건설업계 최고 신용등급 'AA-' 유지

DL이앤씨, 6년 연속 건설업계 최고 신용등급 'AA-' 유지

DL이앤씨가 6년 연속 건설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을 받았다. DL이앤씨는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AA- (안정적)' 회사채 신용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처음 'AA-' 등급을 받은 2019년 6월 이래 6년 연속 해당 등급을 유지했다. 3대 신용평가사는 평가 근거로 DL이앤씨의 우수한 시장 지위와 시공 경험에 기반한 사업 경쟁력,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풍부한 수주 잔고가 뒷받침된 안정적 사업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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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신임 대표이사에 박상신 전 대림산업 대표

DL건설 신임 대표이사에 박상신 전 대림산업 대표

DL건설은 지난 1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박상신 대표이사(사진)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박 대표는 대흥고,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1985년 DL건설의 전신인 삼호에 입사했다. 이후 삼호 경영혁신본부장을 역임하고, 고려개발과 대림산업(현 DL이앤씨), 진흥기업에서 대표이사를 지냈다. DL건설은 박 대표가 신속한 의사결정과 대응 방안을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두루 갖춘 주택사업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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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기대

역세권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기대

천지개벽 중인 서울 청량리 상권이 재도약할 채비를 마쳤다. 특히 동북권은 두타몰 쇠퇴 이후 이렇다 할 ‘랜드마크 상권’이 없었기에 교통 호재, 늘어나는 배후 수요와 대규모 상업 시설 조성을 마중물 삼아 서울 동북권의 중심 상권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청량리 상권은 청량리역에 들어선 롯데백화점과 맞은편 경동시장·농수산물시장 같은 전통 시장이 전부였다. 역 주변은 정비사업 추진으로 2000년대 초반부터 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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