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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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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리스크' 대형건설사, 신용등급은 A? [Why&Next]

'PF리스크' 대형건설사, 신용등급은 A?

올해 상반기 ‘4월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설’에 거론됐던 건설사들이 대거 신용등급 ‘A’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대부분 대기업 계열 건설사들로 유동성, 부채비율, PF 리스크 등 악화에도 신용등급 ‘A’를 유지했다. 반면, 모기업이 없는 중견사는 안정적 재무구조에도 A등급을 받지 못했다. 업계에서는 모기업이 없는 중소기업이 자금 조달에 차별을 받는 오랜 구조적 문제라는 분석과 함께, 대기업의 무분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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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상승 효과? 미분양 단지 ‘완판’ 코앞

서울 집값 상승 효과? 미분양 단지 ‘완판’ 코앞

올해 상반기부터 이어진 서울 집값 상승세가 미분양 아파트에도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입지적 단점, 고분양가 논란 등으로 미분양으로 전락한 단지들이 잇달아 완판(완전 판매)되거나 완판을 목전에 두게 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건설이 서울 도봉구 도봉동에 공급하는 ‘도봉 금호어울림 리버파크(299가구)’는 전날 기준 계약률이 98%를 기록했다. 일반분양 물량 130가구 중 127가구가 계약을 완료했다. 나머지 3가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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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19대 대한노인회장 당선

이중근 부영 회장, 19대 대한노인회장 당선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27일 제19대 대한노인회장에 당선됐다. 이 회장은 이날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구 거구장)에서 열린 제19대 대한노인회 중앙회장 선거에서 187표(총 투표자 수 273명)를 얻어 당선됐다. 현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은 66표를 얻었다. 이 회장은 “1000만 노인을 대표해 봉사하고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대한노인회 연합회장님과 지회장님, 노인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노인회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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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방배' 1순위 청약 5.8만명 몰려…평균경쟁률 90대 1

'디에이치 방배' 1순위 청약 5.8만명 몰려…평균경쟁률 90대 1

현대건설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공급하는 '디에이치 방배'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평균 90.28대 1로 마감됐다. 27일 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순위(해당지역) 청약 접수 결과 650가구 모집에 5만8684명이 몰렸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59㎡B 타입으로 233.08대 1을 기록했다. 전날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서는 594가구 모집에 2만8074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47.26대 1로 마감됐다. 생애최초 특별공급 105가구 모집에는 1만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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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상훈 "2026년 의대 정원 열린자세로 협의해야…당이 의료대란 중재 필요"

김상훈 "2026년 의대 정원 열린자세로 협의해야…당이 의료대란 중재 필요"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의료대란으로 이어진 의대 정원 확대 논란과 관련해 "2026년 정원에 대해서는 열린 자세로 협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의료계와 정부와 불신이 큰 상황인 점을 의식해 당이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김 의장은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위기로 치닫는 의료계 상황과 관련해 "2026년 의대 정원에 대해서는 열린 자세로 협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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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시흥1동 864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통합심의 통과... 1578세대 공급

금천구 시흥1동 864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통합심의 통과... 1578세대 공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3일 열린 서울시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시흥1동 864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시흥1동 864번지 일대는 지난해 11월 모아타운 사업추진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선 지정된 두 곳 중 한 곳으로, 관리지역 내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개별사업추진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최종 통과된 관리계획의 주요 내용은 ▲용도지역 상향 ▲정비기반시설 정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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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비사업 조합에 '전자투표' 지원…최대 1000만원

서울시, 정비사업 조합에 '전자투표' 지원…최대 1000만원

서울시가 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전자투표 사용을 유도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총회가 예정된 조합 약 15개를 선정해 전자투표 서비스 제공업체를 매칭하고, 최대 1000만원 범위에서 전자투표 시행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앞서 정부는 8·8 주택공급확대 대책으로 조합원 총회 시 온라인 투표 등 전자의결 방식을 허용하기로 했다. 현재 규제 샌드박스 제도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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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거래, ‘전자계약’ 활용해 대출이자 낮춘다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활용해 대출이자 낮춘다

#.30대 예비 신혼부부는 전자계약으로 매매계약을 체결해 24평 아파트를 장만했다. 그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모아온 1억원으로 계약금을 납부하고, 잔금 4억원은 A은행에서 대출(30년·원리금균등상환)을 받아보니, 전자계약 우대금리로 0.2%포인트 할인돼 대출이자 1700만원을 절감했다. #회사원인 박모씨는 4년전 B은행에서 전세자금으로 2억원을 대출받았다. B은행은 전자계약 우대금리로 대출이자 0.2%를 인하해줬다. 박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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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씨넷과 화재감지 전동 빨래건조대 공동 개발

반도건설, 씨넷과 화재감지 전동 빨래건조대 공동 개발

반도건설이 화재감지기와 전동 빨래건조대를 연동해 화재가 발생할 경우 빨래 건조대가 자동으로 접히는 기술을 협력사와 함께 개발했다. 반도건설은 협력사 씨넷과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화재감지 오토폴딩 전동 빨래건조대' 공동 기술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 중이다. 기존 전동 빨래건조대는 건조대 높낮이 조절만 가능하지만 양사가 개발한 화재감지 빨래건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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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산새·편백마을, 총 2800가구 주거단지로

서울 은평구 산새·편백마을, 총 2800가구 주거단지로

서울 은평구 산새·편백마을 저층 주거지가 최고 33층, 총 2800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은평구 신사동 200번지(편백마을, 면적 6만3496㎡)와 237번지(산새마을, 면적 5만5209㎡) 일대 재개발사업 후보지 2곳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지역은 봉산숲(봉산도시자연공원)과 맞닿아 있는 저층 주거지다. 대상지 일부가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지만 2015년 해제됐고, 2022년에는 주거환경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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