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취임 첫 쇄신 인사로 신세계건설 대표를 전격 경질했다. 주주총회에서 재선임 된 대표를 일주일만에 경질한 것은 이례적인 결단이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 부실로 인한 건설사들의 유동성 위기가 신세계건설의 재무안정성 악화로 이어진 것이 경질 배경으로 풀이된다. 특히 재무안정성 주요 지표인 이자보상배율이 2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해 자칫 한계기업이 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
5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가던 서울 전세가격이 움직임을 멈췄다. 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첫째주 부동산 시장은 총선을 앞두고 대체로 조용한 거래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주로 중저가 밀집지역 중심으로 수요 문의가 몰리며 전셋값 등락에 차이를 나타냈다. 강남구 개포동, 송파구 가락동, 양천구 신정동, 성북구 길음동 등 준공 10년 이내의 준신축 대단지아파트는 전셋값이 하향 조정됐다. 반면 강서구 내발산동, 관악
전국적으로 분양가가 크게 오른 가운데, 4월 5일부터 청약에 돌입하는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는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 가격에 책정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4월 5일(금) 특별공급을 마쳤고, 4월 8일(월) 1순위, 4월 9일(화)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어 4월 16일(화)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고, 4월 27일(토)부터 29일(월)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