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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2024.01.27 다음 1 포스코이앤씨, 부산 재개발 최대어 '촉진2-1구역' 시공사 낙찰 포스코이앤씨가 부산 최대 재개발 사업으로 꼽히는 부산진구 시민공원 주변 촉진2-1구역의 시공권을 따냈다. 포스코이앤씨는 27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297명 중 171명(58%)의 표를 얻어 삼성물산(124표·41%)을 눌렀다. 기권 무효표는 2표(1%)였다. 촉진2-1구역 재개발은 부산진구 범전동 13만6727㎡에 지하 5층~지상 69층 아파트 1902가구와 오피스텔 99실, 판매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부산 개발·분양 01.27 20:42 많이 본 뉴스 더보기 더보기 아이콘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