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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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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에 20억대 국평…LG직원 몰려드는 이곳[아파트 톡톡]

강서구에 20억대 국평…LG직원 몰려드는 이곳

편집자주아파트는 삶의 터전이자 사회적 지위, 혹은 재테크 수단까지 다양한 위상을 지닙니다. 아파트 톡톡은 주변에서 흔히 접할 법한 우리 동네 아파트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마곡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신도시에서 볼 법한 깔끔한 풍경을 접할 수 있다. 대형 쇼핑몰을 지나 걷다 보면 10분 안쪽으로 지역 '대장 아파트'로 꼽히는 마곡엠밸리 7단지에 도착한다. "옛 강서구 아니다" 국평 20억원대서울 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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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이용섭 前장관

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이용섭 前장관

부영그룹은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2023년 2월부터 회장직을 맡아온 이희범 회장 후임이다. 부영그룹은 이 회장 선임 배경에 대해 "부동산·건설 정책과 행정·경제 전반에 걸친 깊은 식견, 풍부한 경험을 갖춘 혁신가"라며 "그룹 내실을 다지고 변화하는 경영 환경을 선도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정통 경제 관료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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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 주춤…낙찰가율 하락 전환

지난달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 주춤…낙찰가율 하락 전환

지난달 서울 아파트 법원 경매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이 하락했다. 2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101.7%로 집계됐다.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지난해 11월 101.4%에서 12월 102.9%, 지난 1월 107.8%로 2개월 연속 올랐으나 지난달 6.1%포인트 떨어졌다. 특히 지난달 넷째주(23~27일)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97.2%로, 100%를 밑돌았다. 그러나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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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쟁에 발묶인 '노후청사 특별법'…연내 법안 통과까지 진통 예상

여야 정쟁에 발묶인 '노후청사 특별법'…연내 법안 통과까지 진통 예상

노후 공공청사 등 방치된 공공재산을 복합개발해 도심 내 주택공급을 늘리기 위해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각종 부동산 법안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여야 간 입장차가 첨예해지면서 국회 상임위 차원의 논의가 원활치 않은 처지다. 노후 청사 복합개발은 과거 문재인 정부 때 도입한 방식으로 이후 윤석열 정부에서도 대대적인 추진의사를 내비쳤으나 지자체 반발, 저조한 민간참여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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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토지보상 절차에서 실무까지 담은 '보상학교 기초반' 개최

서울시, 토지보상 절차에서 실무까지 담은 '보상학교 기초반' 개최

서울시는 토지 보상 등 공익사업 보상 제도 투명성 강화를 위해 오는 10일 '2026 서울 보상학교 기초반'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와 자치구, 공기업, 조합 등 현장에서 직접 보상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한 '2026년 서울 보상학교'는 상시·체계형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대상·직무·역할별 맞춤형 체계로 재설계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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