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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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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 살면서 돈이나 모으고 싶다"… '내 집' 보다 '살 집' 택한 2030 청년들[부동산AtoZ]

"공공임대 살면서 돈이나 모으고 싶다"… '내 집' 보다 '살 집' 택한 2030 청년들

2030 청년 1인 가구 10명 중 7명 이상이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주거비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이 주요 이유였으며, 많은 청년이 공공임대주택을 '내 집 마련' 이전의 안정적인 디딤돌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공공임대주택의 지속적인 공급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도 높았다.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산하 LH토지주택연구원(LHRI)이 최근 공개한 '2030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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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대통령·싱가포르 총리, KTX 타고 APEC 경주 왔다

칠레 대통령·싱가포르 총리, KTX 타고 APEC 경주 왔다

코레일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칠레 대통령과 싱가포르 총리 등 주요 외빈의 KTX 이용을 사고 없이 지원하며 철도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코레일은 특별수송기간이었던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2만여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KTX 증편과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 특히 해외 정상과 귀빈의 이동에 맞춰 전문적인 의전 서비스와 안전 관리를 시행했다. 코레일은 외국어에 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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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서대문구와 공공 정비 사업 확대 위해 맞손

SH, 서대문구와 공공 정비 사업 확대 위해 맞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서대문구와 관내 공공 정비 사업 확대 및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기업과 자치구가 협력해 도시 정비를 통한 주거 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을 함께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서대문구 내 정비 사업의 활성화와 공공성·효율성 강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도시 및 주거 환경 정비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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